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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플란트치과 ] 예약금 환불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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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병록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25-05-12 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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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염이 있어 잇몸이 아파 고민하던중 인터넷 검색을 통해 치주질환 전문치과를 찾던중 똑똑플란트치과를 알게되어 전화를 하게됨.
전화 통화시 잇몸이 욱신거리며 아프고 씹지도 못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고싶다고 사전 증상을 말한후 치과를 방문하게 되었음.
접수후 치아 사진을 찍고 한참을 대기했으나 환자가 이삼십명이 대기하는등 북새통이라 다른 약속시간이 임박해 진료도 못받고 그냥 나오게 됨. 나중에 병원에서 전화가 와서 오후늦게 다시 약속을 잡고 진료를 받았으나, 치주염에 대하 자세한 설명도 없고 채 1분 남짓 진료후 상담직원과 상담하라며 진료를 끝냄. 이후 상담직원이 임플란트를 위 3개 아래 2개 등 총 5개를 해야 된다며 일정을 잡으라고 종용하였음. 임플란트 가격이 다른 병원에 비해 많이  싸고 해서 치료를 할까 고민하다 갑작스레 임플란트 5개를 해야된다는등 좀 혼란스럽고 걱정이 되어 일단은 생각 좀 해보겠다면서 치아 사진촬영비만 결제하겠다고 하며 결제했으나, 상담직원이 일방적으로 예약금 10만원을 포함해서 109300원을 결제함. 결제영수증을 받고 결제액이 109300원임을 확인하고 놀라서 치아사진 촬영비가 이 금액이냐고 묻자 그제야 예약금 10만원이 포함되었고 나중에 치료를 받으면 10만원원을 공제해준다고 얘기함. 당황스러웠으나 일단 치료날짜를 잡은 상태이고 또 치료할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일단은 그대로 나왔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치료의사를 접고 환불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함.
그 병원에서 치료받아서는 안될거란 판단을 한것은 우선 치주염 치료를 위해 방문했는데 무조건 임플란트 심기만 강요했고, 대기 환자들이 이삼십명이나 되는등 환자가 너무 많아 매번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등 피곤할거란 생각, 그리고 무조건 값싸게 많은 환자를 받아 그냥 임플란트만 심는 공장같은 느낌이 들어서 거부감이 생겼기 때문임. 그래서 치료날짜만 잡은 상태에서 이틀뒤 바로 예약을 취소하겠다고 했는데 일방적으로 규정한 병원규정을 들이대면서 환불해줄수 없다고 함. 더구나 이런 내용은 결제전 사전 고지도 하지않았음. 예약후 예약금이 환불안되면 예약금 결제전 반드시 고지해야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함. 이런 부당함을 따지려고 행정실장이란 사람을 면담했는데 환불안하는게 당연하다는듯이 병원규정만 반복해서 주장하였고 심지어 다른 환자가 수십만원을 돌려받지 못했던 사례까지 들면서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음. 대기실에서 치료를 기다리는 환자들이 대부분 연로하신분들이었는데 값싸게 임플란트 한다는 선전으로 나이드신분들이 피해를 많이 보고있는게 아닌가 의구심까지 듬. 예약금 환불거절의 부당함을 따지기위해 대표원장 면담을 요구했으나 수술을 핑계로 만나주지도 아니함. 대표원장이란 자는 유튜브 인터뷰에서 환자를 생각하는 양심적인 병원인양 선전하고 있음. 가정에 포장배달된 배송상품도 마음에 들지않으면 무료반품 가능한 세상인데 단순히 병원에서 치료예약만 한 상태에서 예약금을 편취하겄다는것은 인술을 펼쳐야하는 병원에서 도저히 있어서는 안되는 파렴치한 행위라고 생각함. 똑똑플란트치과의원에서 이러한 부당이익을 챙긴사례가 결코 적지않으리라 생각됨. 반드시 시정조치가
필요할뿐 아니라 병원에 대해 의료행정 차원의 합당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바이니 적의 조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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