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라닭 용인 보정점 소비자 리뷰 신고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푸라닭 ] 푸라닭 용인 보정점 소비자 리뷰 신고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옥순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25-05-09 00:12:59

본문

1. 5/3일 배달의 민족을 통해 푸라닭 용인 보정점에서 콘소메이징/고추마요 반반 메뉴(총 26,400)를 주문했습니다.
2. 이곳에서 2021년부터 해당 계정(닉네임 지원)으로만 10번 넘게 시켰지만, 평소와 다르게 양이 너무 적다고 느꼈고(순살 반마리당 7조각), 특히 콘소메이징의 가루는 심각하다시피 없었습니다. (사진 참고)
3. 메뉴를 받자마자 위와 같이 느낌과 동시에 사장님께 전화드려 바로 상황 설명을 했었습니다. 사장님은 720g 정량이 맞다며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람수는 저희가 재보기 힘들기에 그냥 알겠다며 전화를 끊었고, 그후 그냥 먹었고 이건 아니다 싶어 리뷰를 올렸습니다. (사진 참고)
4. 그러나 5/8일 사장님이 저희의 리뷰를 허위 리뷰로 신고하셨으며, 신고 내용은 ‘가루를 일부러 덜어내지 않는한 저럴 수가 없다, 악의적으로 조작한 사진이다’입니다.  따라서 저희의 리뷰는 임시조치되어 블라인드 처리된 상태입니다.
5. 저는 이것이 바로 ‘소비자 기만’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사장님 역시 콘소메이징의 가루가 말도 안되게 적은건 아시나봅니다. 또한 메뉴 특성상 치킨에 가루가 뭍혀 오는거여서 제가 가루를 덜어낸다하더라고 치킨 자체에는 가루가 뭍혀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진처럼 치킨에도 가루는 뭍혀있지 않았고, 바닥에만 조금 있는 상태였습니다. 가루가 상품 이미지와 너무 다르게 적은 것에 대해 사과는 커녕 어떻게 저희가 일부러 가루를 덜어냈다고 의심하며 말씀하실 수 있는 건가요?
6. 저희는 전화 드렸을 때, 리뷰 쓴 내용 중 어디에도 사과를 바라거나, 환불 혹은 내용물 추가 요청 등 그 어떤것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저 ‘양이 적다’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 불만을 표시한겁니다. 특히, 그동안 이곳에서 몇번 리뷰를 적으면서 대부분 맛있었다는 좋은 리뷰만 남겼습니다. 단순히 이번 리뷰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 하나로 악의적으로 조작했다고 주장하는 사장님의 태도는 인격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소비자 센터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해당업체에서 허위과장광고를 한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고하시고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9521 기타 microsoft 최현준 2025-05-16
1409519 기타 서브마켓 강연희 2025-05-16
1409514 기타 농가살리기입니다 최은주 2025-05-16
1409509 통신 LGU+ 원주연 2025-05-16
1409507 기타 네이버페이부동산 한유리 2025-05-16
1409502 유통 주식회사 퓨어내추럴

처리중

환불
유현주 2025-05-16
1409500 생활가전 코웨이 강부식 2025-05-16
1409491 통신 KT 김동환 2025-05-16
1409487 유통 쿠팡 장두철 2025-05-16
1409484 통신 KT 김동환 2025-05-16
1409483 생활용품 마틸라 정가혜 2025-05-16
1409482 통신 LGU+ 이주연 2025-05-16
140947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광우 2025-05-16
14094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6
1409476 유통 Lucky Jelly 신대호 2025-05-16
1409475 유통 네이버쇼핑 최정환 2025-05-16
1409473 생활용품 Kream 사이트 김윤영 2025-05-16
1409472 생활용품 아이디홀릭

처리중

의자 불량
장원 2025-05-16
1409471 금융 현대해상 강성덕 2025-05-16
1409466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남영희 2025-05-16
1409462 생활용품 주식회사 더팩토리 김건도 2025-05-16
1409460 유통 쿠팡 조슨에 2025-05-16
140945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식품파손
이지은 2025-05-16
1409453 항공·여행 경기고속 김동현 2025-05-16
1409450 식음료 친정아빠 송수민 2025-05-16
1409445 서비스 정상간호학원 곽문정 2025-05-16
1409440 생활용품 coody

처리중

a/s
홍세라 2025-05-16
1409437 기타 업체

처리중

써비스
장혜진 2025-05-16
1409436 기타 리쥬란코스메틱 김수미 2025-05-16
1409432 생활용품 모드픽 (상호명:마이도쿄) 봉재근 2025-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