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훼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의정부 3대돈까스 ] 원피스 훼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순영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25-05-21 19:44:14

본문

회사 동료와 점심 먹으러 갔는데 최악이네요!!
알바생이 소스 배달할때부터 던지듯이 놔서 놀랬는데 저한테 소스를 들이 부었어요. 세탁하고 처음 입은 옷이고 물만 튀어도 번짐이 심한 옷인데 소스가 아주 광활하게 튀어서 멘붕이 왔고 너무너무 화가 났어요. 실수를 할수 있다지만 사장이란 사람 대처가 너무 화납니다. 세탁비를 달라고 했더니 너그럽게 봐달라고 하네요. 제가 왜 그래야 하죠? 전 밥도 못 먹고 와서 옷을 30분동안 부분 빨래 하고 퐁퐁으로 해도 지워지지도 않고 옷이 거의 젖은 상태로 있어야 했고 점심도 못 먹었어요.
내 음식은 빼준다는데 아니 손도 안댄 음식 먹기 전부터 내 옷에 손해를 끼쳤으면 빼주는게 당연한거고 세탁비를 주셔야지 왠 생색?
너무 화나서 음식은 먹지도 못하고 먼저 나왔는데요 제가 시킨 메밀은 따로 청구를 해서 동료들이 냈더라구요? 세탁비도 안주고 밥도 못먹고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열받아 죽겠는데 메밀은 청구했다고 해서 사장이 서비스 마인드가 부족한 것 같아서 손해 배상 받고 싶습니다.
돈까스 시키면 메밀우동이 4천원이라 그것도 시켰어요. 메밀 시켜서 동료들과 나눠먹었는데 그 메멜은 먹었으니 취소를 안해줬대요. 제가 먼저 나왔는데 동료들이 냈어요. 모밀만 취소해줬어도 이렇게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사장 마인드가 너무 괘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3825 통신 리얼농장 이진형 2025-05-27
1413824 식음료 신사반점

처리중

표기 오류
Dldldl 2025-05-27
14138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7
1413822 생활가전 컴닥터 김우정 2025-05-27
1413821 생활가전 큐빅스전자 박재현 2025-05-27
1413820 생활용품 보루네오 쇼파 장순희 2025-05-27
1413819 생활가전 미코하임(경기도 포천시) 김한진 2025-05-27
1413818 기타 BNK 캐피탈 송조이ㅜ 2025-05-27
1413817 항공·여행 아고다 이하나 2025-05-27
1413816 식음료 꿀먹새감자탕 홍현의 2025-05-27
1413815 자동차 장흥현대공업사 박수진 2025-05-27
1413814 생활가전 코웨이 황도윤 2025-05-27
1413813 통신 KT 김벽환 2025-05-27
1413812 생활가전 코웨이 황도윤 2025-05-27
1413811 생활용품 제이닝 김은지 2025-05-27
1413810 생활가전 그리니치인터내셔널(베이비부스트) 김수정 2025-05-27
1413809 유통 K알파쇼핑 권양미 2025-05-27
1413808 유통 K알파쇼핑 권양미 2025-05-27
1413807 기타 포항 바르다 네일 이소정 2025-05-27
1413806 기타 동물보육원 화성점 조남이 2025-05-27
1413805 생활가전 레이트 박정훈 2025-05-27
1413804 금융 보람상조 김종오 2025-05-27
1413803 생활용품 이케아 황규민 2025-05-27
1413802 생활가전 스왑(전기자전거) 설재훈 2025-05-27
1413801 생활용품 플로럴 임현숙 2025-05-27
1413800 생활용품 플로럴 임현숙 2025-05-27
1413799 유통 쿠팡 박혜빈 2025-05-27
1413798 생활용품 까사미아 전은주 2025-05-27
14137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7
1413796 생활용품 까사미아 전은주 2025-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