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계약 ‘해지 기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 계약 ‘해지 기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연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25-04-29 16:00:02

본문


1. 개요
    인터넷 계약을 해지하려 하니 복잡한 절차를 요구할 뿐더러,
    팩시-이메일도 알려주지 않고 주민등록증 사본을 전송하라니
    ‘해지를 기피하려는 의도'겠지요?

2. 경과
    4월 24일 : 해지 신청
                    사업장 주소 요청 - 답신
                    주민등록증 사본 전송 요청
    4월 25일 : 문자 전송
                    “팩시 번호든, 메일 주소든
                    알아야 전송을 하지요?“
    이후 : 연락 없음

3. 문제 제기
    ① ‘계약 해지’에 저런 절차가 왜 필요하지?
    ② ‘주민증 전송’하라며 번호-주소 안 보내는 심산은?

4. 담당자
    전화 : 02-100
    성명 : 이정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890 통신 LGU+ 고영민 2025-05-15
1408887 항공·여행 알파캠프

처리중

환불 요청
황제연 2025-05-15
1408886 기타 플래지어 이슬안 2025-05-15
1408883 기타 ok캐쉬백 상품추천서비스 안미영 2025-05-15
1408882 금융 미래에셋대우 권성민 2025-05-15
1408871 유통 쿠팡 고승희 2025-05-15
1408870 유통 광동솔기원 서묘선 2025-05-15
1408869 유통 롯데닷컴 이남석 2025-05-15
1408866 생활용품 에몬스

처리중

협탁파손
조용준 2025-05-15
1408865 유통 테무 <유통> 이윤진 2025-05-15
1408861 생활용품 파넬 최다솜 2025-05-15
1408858 서비스 지니트리요가

처리중

산전요가
김진희 2025-05-15
1408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5
1408853 기타 (주)프라임네트웍쇼 정재열 2025-05-15
1408850 생활용품 elop 양서현 2025-05-15
1408849 생활가전 토스쇼핑 최미정 2025-05-15
1408848 생활용품 삼익가구 권정은 2025-05-15
1408846 기타 부천예쁨주의쁨의원 김호성 2025-05-15
1408845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창현 2025-05-15
1408843 유통 블랑드러브 윤정인 2025-05-15
1408840 생활용품 저스트영 이승훈 2025-05-15
1408838 생활용품 글라스락 한은자 2025-05-15
1408837 유통 네이버쇼핑 김유경 2025-05-15
1408835 유통 오늘의 집 Kwon mira 2025-05-15
1408833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배준하 2025-05-15
1408832 기타 골프사고 최창열 2025-05-15
1408829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이츠
최현 2025-05-15
1408813 생활용품 스파이더 코리아 임재호 2025-05-15
1408811 유통 인포벨홈쇼핑 김혜영 2025-05-15
1408806 식음료 배달의 민족 우봉섭 2025-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