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직원이 학생에게 화를 내도 되는 일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U ] 편의점 직원이 학생에게 화를 내도 되는 일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세빈
  • 조회수 : 3,114회
  • 작성일 : 25-12-26 12:19:56

본문

물론 저도 잘못 한 게 있습니다.
12시 10분경 물건을 챙겨
계산을 하러 가던 도중 카드가 주머니에 없어서
아, 씨 두고 온 거 아니야? 라고 했습니다.
편의점 직원이 그걸 듣고 화내면서
야, ~야? 같은 반말을 사용하면서 되게 불평 많은 듯한 목소리로 짜증을 내셨습니다.
아무리 학생이라도 욕 하면서 짜증내도 되는 건가요?
실수로 물건이 떨어져, 계산대 쪽으로 들어가서
"저기,,, 물건이 저기 안으로 들어갔는데.. "
라고 말했는데, 직원은 어른한테 반말이라며 화를 내셨습니다. 저희의 인권은 보장 안되나요?

CU 남포비프점입니다.
안경을 쓴 남성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529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최기철 2025-05-21
1411528 생활용품 나이키 탁현수 2025-05-21
1411527 기타 믹스엑스믹스 김미경 2025-05-21
1411526 금융 신한라이프 조연수 2025-05-21
1411524 기타 믹스엑스믹스 김미경 2025-05-21
14115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1
1411521 유통 농수산물센터

처리중

오렌지
권효정 2025-05-21
14115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재원 2025-05-21
1411519 생활용품 바늘 이야기

처리중

환불
유지민 2025-05-21
1411517 통신 LGU+ 이준성 2025-05-21
1411515 통신 KT M mobile 신동근 2025-05-21
1411511 식음료 밥상위의한우 전주송천점 황재용 2025-05-21
1411510 생활용품 피부관리 배우는학원 메가스터디 이승희 2025-05-21
1411509 유통 스포츠핏 김승범 2025-05-21
1411506 생활가전 LG전자 김진아 2025-05-21
1411500 기타 봄봄 피부과의원 정성호 2025-05-21
1411497 식음료 훈훈한 과일 김다현 2025-05-21
1411496 생활용품 공사이오 방혜빈 2025-05-21
1411495 통신 SK텔레콤 임성준 2025-05-21
1411493 금융 신한은행 서상원 2025-05-21
1411492 식음료 공육사제주농원 정유진 2025-05-21
14114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1
1411488 통신 KT 원윤자 2025-05-21
1411487 생활가전 당근 어플에서 중고 구매함 김동현 2025-05-21
1411486 통신 꿀바른 임채훈 2025-05-21
1411485 생활가전 당근 어플에서 46인치 삼성티비 중고구입. 김동현 2025-05-21
1411484 유통 서브마켓/ https://www.servemarket.kr/ 김호첨 2025-05-21
14114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포디아이 조성로 2025-05-21
1411480 기타 (주)NE능률 박선영 2025-05-21
1411477 식음료 프랭크버거 논현아크로힐스점 윤준영 2025-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