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가 확인도 없이 없는말 지어내서 제대로처리가 된걸 없던걸로 만들어서 손해를 보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상담사가 확인도 없이 없는말 지어내서 제대로처리가 된걸 없던걸로 만들어서 손해를 보게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관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25-04-30 13:30:50

본문

4월25일날에 쿠팡에서 USB 3.0 to 타입C 변환젠더를 4개를 구매했는데 1개만오고 나머지가 안와서 고객센터로 문의해서 누락된걸 받기로하고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헌데 처음에 통화한 사람이 아닌 다른사람이 전화를 걸어 "판매자측에서 나머지물량 못 보내준다고 하면서 환불 처리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유가 페이지 오류로인해 자신들이 책정한것보다 너무 싸게 올라갔다고 한다고요". 그래서 그러라고 했네요.
헌데 그 통화이후에 판매자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니 누락된 물량보내드렸는데 왜 환불하시는지요?"라고 하기에 전 모르니 쿠팡상담사와 통화해보라고 했더니 벌써 누락부분 보냈기에 오늘 도착합니다. 그래도 환불하실거면 처음에 보낸거와 누락부분 보낸거와 같이 전부 보내주세요."라면서요.
아니 전부 해결된건이었는데 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 무조건 환불하던가 아님 추가 요금을 내라고 하면서 환불을 요구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 이후로도 다른 상담사와 통화를 했지만 그 헛소리한 상담사와 통화좀 하게 해주던가 아니면 이걸 어떡게 해결 할건지 말했지만 구매를 했던 저에게 고스란히 피해를 주고 있네요. 왜 다 해결된걸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중간에 껴서 이렇게 손해를 보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모르면 그냥 가만히나 있지 왜 없는 소리까지 만들어서 억지 환불처리하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누락분도 4월29일인 어제 받았구만 판매자측에서 추가요금 원한것도 아니고 판매사이트에 오류인걸 인정하고 해주었는데도... 판매자는 판매자대로 택배비 손해. 구매자인 전 다 해결되서 그냥 누락부분 받기만하면 끝나는걸.(아니 그냥 어제 아무것도 모르는 상담사가 전화하지만 않았어도)해결되는 문제를. 왜 다 받아놓고 다시 보내야 하는지를...
통화 내역은 제폰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런걸 업로드 하는법을 몰라서 못 올리겠네요.
같은 상담사와는 시스템상 그쪽에서 전화하기전에는 통화가 안돼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상담사와 계속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니 답답하기도 하고 요즘 전화로 대화중 욕 하면 안된다면서 대화 자체도 안되네요. 욕도 아니고 "지랄"이라는 단어 썼다고 욕이라 상담이 안됀다고 하네요. 와 지랄이라는 단어가 욕이라는걸 처음 알았네요.
이런씩으로 인해 쿠팡에서는 상담사가 해결책도 없이 무조건 피해를 보게 만들고 있네요. 상담자체가 진행 되지도 않고 이름을 알아도 같은 상담사와 두번다시 통화가 안되니 이런씩으로 은근쓸적 계속 피해를 입히네요. 한.두번이어야 말을 안하는데 계속.지속적으로 그러니 일부러 이런 시스템 만들어서 고객 우롱하는듯 합니다. 이 정도면 사기아닌가요? 어떡게 처리좀 할수 있게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품절이라며 주문 취소하더니 가격올려 재판매...온라인몰 꼼수 기승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7389 식음료 계란 임가람 2025-05-12
1407388 생활용품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 서승표 2025-05-12
1407387 기타 싸커라인 백용 2025-05-12
1407386 기타 몽무아 김은선 2025-05-12
1407384 기타 CETERAA.COM 강철 2025-05-12
1407379 통신 SK텔레콤 정수연 2025-05-12
14073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2
1407377 금융 라이나생명 김태환 2025-05-12
1407376 생활용품 주니안스토어 한다희 2025-05-12
1407375 생활가전 휴테크 안마의자 송진영 2025-05-12
1407374 기타 합동익스프레스 김성웅 2025-05-12
1407373 생활용품 ai-reeay 이승호 2025-05-12
1407372 건설 해임종합건세 김성범 2025-05-12
1407371 생활가전 코웨이 이민숙 2025-05-12
1407370 유통 로미스토리 신윤희 2025-05-12
140736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필준 2025-05-12
1407368 식음료 이유케잌ㄷ

처리중

환불
이수정 2025-05-12
1407367 유통 누스 안미경 2025-05-12
1407366 식음료 투다리 병점복합타운점 송민애 2025-05-12
1407365 기타 어정스파랜드 박제원 2025-05-12
1407364 유통 올웨이즈 안미영 2025-05-12
1407363 생활용품 다인스 나드리화장품 변규미 2025-05-12
1407362 건설 코지그로우 이지은 2025-05-12
1407361 건설 야놀자파트너스 박범진 2025-05-12
1407360 항공·여행 아이코젠

처리중

환불
김지안 2025-05-12
1407359 항공·여행 아이코젠 김나영 2025-05-12
14073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병식 2025-05-12
1407357 생활용품 한샘 김정용 2025-05-12
1407356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창수 2025-05-12
14073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