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 직전의 참외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두의농수산 ] 폐기 직전의 참외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준욱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25-05-19 14:36:28

본문

당근에 농수산물 판매가 올라와서
모두의농수산에서 참외를 구입하였습니다.
사진에 첨부된거 처럼 참외가 8개가 많이 깨졌고, 실금간 참외가 6개였습니다.
박스를 열자 깨진 참외의 물로 인해서 참외 전체가 끈적거리면서 썩은 냄세가 심했습니다.
깨진 참외는 대출 골라내고 몇개를 씻어서 깍았는데 속이 상해서 시큼한 맛이 올라와서 도저히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당근에 올라온 모두의농수산에 대화를 했고 환불을 요청하니 깨진 참외만 보상해주고 나머지는 멀쩡한 상품 보냈기에 고객의 책임이라고 하였습니다.
당근 고객센터에 글을 남기고 더이상 피해자가 없도록 해달라고 신고하니까 업체와 상의하라는 답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깨진 참외값 3,333원만 입금하고 소비자에게 막말을 합니다.(첨부파일 참조)
또한 깨진 참외 사진을 올리면 잠시 후 업로드 한 사진은 사라지고 자기들이 처음 오려놓은 사진만 보이도록 설정 해두었습니다.
판매자 김석진  010-7384-5998
사업자번호 623-21-02183
회사주소 대구시 북구 동북로 291 901-A105호
더이상 피해자가 없도록 강하게 재제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서 산 과일 썩고 물러 터졌는데 신선식품이라며 환불도 제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0992 생활가전 누아트 이용석 2025-05-20
1410991 생활가전 코웨이 이민경 2025-05-20
1410990 생활용품 캠즐 이석원 2025-05-20
1410989 항공·여행 호텔더아라보다 화정점 지희은 2025-05-20
1410988 생활용품 검케어웨이브

처리중

문의
정지연 2025-05-20
1410987 생활가전 (주)휴리엔 우지훈 2025-05-20
141098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명의도용
강승주 2025-05-20
1410985 통신 SK텔레콤 박정헌 2025-05-20
1410984 기타 SSG랜더스 주식회사 형지엘리트 김민주 2025-05-20
1410983 식음료 하림 김나예 2025-05-20
1410976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이완수 2025-05-20
1410973 기타 와이스터디카페 최형준 2025-05-20
1410970 식음료 초록마을 송미경 2025-05-20
1410969 유통 꼰에야 신재희 2025-05-20
1410968 기타 보넬드 김정주 2025-05-20
1410967 생활가전 오늘의집 럼멜 https://ozip.me/tWQbisz 정주희 2025-05-20
14109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0
1410952 유통 쿠팡 권석호 2025-05-20
141094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인덕 2025-05-20
1410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민영애 2025-05-20
1410936 기타 사라헤어하우스 서울대입구역점 김혜림 2025-05-20
1410894 생활용품 에이스종합상사 임현숙 2025-05-20
1410893 유통 신세계홈쇼핑 김미랑 2025-05-20
1410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0
1410889 식음료 아이스크림 전문판매점 유광택 2025-05-20
1410888 휴대전화 애플 손영우 2025-05-20
1410887 항공·여행 헤븐리 장원석 2025-05-20
1410886 금융 흥국생명 오양수 2025-05-20
1410884 식음료 대성각 (서울 성북구 길음동) 이나영 2025-05-20
1410883 통신 애플 손영우 2025-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