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헬로비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동호
  • 조회수 : 1,651회
  • 작성일 : 11-12-16 21:07:42

본문

정확한 이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중에 이름이 한번 바꼈던걸로 압니다.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15441003입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인터넷과 텔레비전 유선방송의 약정이 끝나 해지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12일 오전에 온다고 연락을 받고 아버지가 집에서 기다리셨는데 기사가 오지 않났다고 하시길래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다시 화요일 오전으로 약속을 잡고 아버지께서 기다리셨지만 기사가 오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너무 화가 나신거 같아서 수요일 회사에 늦게 출근한다 양해를 구하고 제가 약속을 잡고 기다렸습니다만, 오전중에 오기로 한 기사가 오지를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사분 연락처를 알아내서 겨우겨우 정말 힘들게 장비를 그분이 가져가셨습니다. 헌데 케이블 선들을 방치하고 가셨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그 다음날 전화를 해서 오늘 케이블 선들을 걷어갔습니다만 어처구니 없게도 멀쩡한 전화선과 잘나오는 텔레비전 선을 다 잘라갔습니다. 전화선은 인터넷전화고 컴퓨터 옆에 있어서 실수로 뜯어갔다 하더라도 텔레비전은 저희 집에서 설치한 안테나에서 받아보는 것인데 KBS MBC 같은 정규채널까지 나오지 않게 선을 다 잘라가면서 나이많은 저희 아버지께 정규방송도 보려면 4만 얼마에 가입비와 월 7천원이 넘는 돈을 내라고 했답니다. KBS같은 국영방송은 전기세에 2500원씩 납부하고 있는것인데 그걸 아무것도 모르시는 어르신들을 상대로 텔레비전 선을 잘라버리고 유료채널 가입을 권하는 것은 사기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얼마나 많은 피해자가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cj헬로비전의 어처구니 없는 행태를바로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해지수거과정에서 TV의기본선을 자르게 되었는데 유료가입채널 가입을 권유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의 계속적인 권유시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접수가 바람직합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254 항공·여행 진에어 김형기 2026-04-24
1505251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라온샵 쇼핑몰 이현숙 2026-04-24
1505250 기타 미진쇼룸 (인스타판매업자) 서보연 2026-04-24
1505249 유통 G마켓 (프로프릇) 이미선 2026-04-24
1505248 생활용품 현대렌탈케어(큐밍) 오영자 2026-04-24
1505247 기타 비즈넵환급서비스 이희산 2026-04-24
1505245 생활가전 메리트 박준희 2026-04-24
1505238 기타 쇼핑엔티 이인희 2026-04-24
1505229 기타 안산상록신협 부곡동주민 2026-04-24
15052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220 통신 SK 브로드밴드 박정완 2026-04-24
1505216 기타 그레이트 카 (시흥) 유재영 2026-04-24
1505196 기타 보보네일 권지현 2026-04-24
1505168 기타 엄마손출장뷔페 반현호 2026-04-24
1505167 기타 엄마손출장뷔페 반현호 2026-04-24
1505166 식음료 황금수산 송용재 2026-04-24
1505165 생활용품 엑시레시피 강현빈 2026-04-24
1505164 생활용품 엑시레시피 강현빈 2026-04-24
1505163 자동차 폭스바겐 박상희 2026-04-24
1505162 기타 배달의민족 진두찬 2026-04-24
1505161 서비스 라이엇게임즈 박재용 2026-04-24
1505160 유통 쿠팡이츠 김영승 2026-04-24
15051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정성규 2026-04-24
15051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157 서비스 SBS아카데미컴퓨터아트학원 광주지점 최윤비 2026-04-24
1505149 통신 SK텔레콤 김승희 2026-04-23
1505145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 지연
신민근 2026-04-23
1505136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처리중

입주청소
강유복 2026-04-23
1505134 서비스 NC소프트 박재완 2026-04-23
1505117 기타 신미가짬뽕

처리중

AS신청
박민규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