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식 sm6 후미등 파손 교체 불가 (르노삼성 제조 대응 및 서비스 대응 불가,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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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코리아 ] 2016년식 sm6 후미등 파손 교체 불가 (르노삼성 제조 대응 및 서비스 대응 불가, 소비자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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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백창민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25-04-27 18: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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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SM6 2016년식 차량의 후미등(테일램프) 부품 교체가 1년 가까이 지연되는 상황에 대해 심각한 소비자 피해를 호소합니다. 단순한 소모품이나 소모성 부품이 아닌, 차량의 안전과 직결되는 후미등 부품이 장기간 공급되지 않는 것은 제조사의 기본적인 품질관리와 사후지원 능력 부족을 드러내는 사례입니다.

이로 인해 차량 소유자는 다음과 같은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1) 부품 미수급으로 인한 장기간 차량 미사용 및 운행 불안
2) 세차 등 기본 관리조차 하지 못하는 불편
3) 비나 습기 등으로 인한 추가 고장 우려 및 비용 발생 가능성
4) 안전장치(후미등) 미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 증가

실제 르노삼성은 SM6, QM6 등 주요 차종에서 반복적으로 품질 결함과 부품 공급 문제로 소비자 불만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제동등, 기어봉, 워터펌프, 차체제어장치(BCM) 등 핵심 부품 결함으로 대량 리콜 및 무상수리가 반복됐으나, 신속한 부품 수급이나 교환·환불 등 근본적 해결책은 미흡했습니다.

이처럼 르노삼성은 그랑콜레오스 등 신차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지만, 부품 공급 및 사후 서비스 체계가 미흡해 비주류 브랜드로 전락할 위험이 크며, 이로 인한 피해자가 계속해서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부품 하나 수급에 1년이 걸리는 상황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로서 납득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엔진오일 경고등, 각종 전자장치 경고등 등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이는 단순한 고장이 아니라 제조사의 기본기 부족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로 판단됩니다. 소비자는 차량을 정상적으로 운행하지 못하고, 추가 비용과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제조사는 책임 있는 대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요 엔진 오일 감소 및 자동차 엔진 알람 발생 조치 불가 현상에 대한 개선은 기대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며 주요 재산인 자동차라는 분야의 작은 조치도 개선을 하지못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목숨을 앗아가며 위협하며 기업의 이익에만 치중하는 파렴치한 기업입니다.
절대 피해자가 추가로 발생할 수 없도록 단호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에 본인은 르노삼성의 지속적인 품질관리 및 사후지원 미흡, 부품 공급 지연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고발하며, 이와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강력한 시정조치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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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어서 계기판 수리 2년 대기 중...신차도 말썽인 부품수급난 해법 없나?=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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