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불 더 첨가시켜 한 번 더 올립니다. (고발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부득불 더 첨가시켜 한 번 더 올립니다. (고발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1-10 06:02:25

본문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돈 내고
유료로 이용하면서도 다음과 같이 전송하면
『개가 새끼를 세 마리 낳았습니다.』에서
(새끼)의 단어적 표기는 광고 스팸의
문자라며 전문을 삭제하니, 어쩌지 못하고
개가 자녀를 세 분 낳으셨습니다. 로(처럼)
 국문법과 상식에 똥칠을 하며 써야
문자전송에 OK 이니 도대체 씨네락에서는
국민(이용자)의 이러한 변화(변질)를 원하나요?
 물론 해탈과 성불을 원하시는
자비의 부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또 그대로 배운 바를 실천하는 것이겠죠?
 예를 들어 납치범이 무고한 어린이를 납치해서 부모에게 문자로
-1억을 내게 바쳐라, 안 그러면 당신 자녀는 사망이다.-라는 식의
납치범의 흉악한 범죄 문자는 철저히 통제하고
또 삭제시키고 있나요?
-개가 새끼를- 식의 평범한 내용말고요?
 국민의 평범한 생활은 통제 및 억압하고
납치범의 범죄는 방임하고 또 한편으로
삭제 없이 협조하며 수수방관만 하나요?
 제가 납치범이라 가정하고 제 지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위의 내용으로 전송을 해보니 100%
그 어떤 경고나 삭제도 없이 완벽히 전송이 완료가 되네요?
어찌하면 좋습니까?
 이러한 씨네락의 실정(실상, 실태)에 대해
그 어떤 실사가 필요치 않을까요?
 불교신앙의 사업자인 불교인 운영 씨네락에서
대한민국 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의
종교의 자유(예수님으로 기록 및 전송도 가능)를
전송불가(부처님으로는 가능하면서도)로 처리 및 전문을 삭제시키는
이러한 불교식 사업 운영(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의 행태가
심히도 의심스럽고 동시에 가련하네요.
 만일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러한 소비자의
고발 건에 대해 처리가 무력하고 또
무능력하고 불가하다면 제가 직접 한 번
법에 고발(헌법 위반 -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고 통제하며, 무료문자서비스를 유료로 이용케 하는
불법 사기에 대해)을 해 볼까요?
 과연 이러한 내용이 사회에 알려지고
또 모든 종교인들의 이슈가 된다면 이 사회에서는 불교인 기업체(씨네락)은 물론이요,
소비자고발센터의 입지도 불가능하게 됩니다.
안타깝지만 지금이 남겨진 기회입니다.
 (법치 국가 및 사회에서는 그 어떤 종교의 잣대나 기준점이 아닌
법적 권리와 실천에서부터 출발하고 또 다루어져야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10 유통 국멸치

처리중

바다원
이희경 2026-06-18
1523608 생활용품 제이에이치코리아

처리중

AS 불이행
여승준 2026-06-18
1523607 FU Shawn 2026-06-18
1523606 기타 바크 BARC 임병주 2026-06-18
1523605 생활가전 이니렌탈 이선향 2026-06-18
1523604 유통 NOL인터파크 전윤재 2026-06-18
1523602 기타 주식회사 마이창 이혜진 2026-06-18
1523601 기타 전자담배놀이터 박병찬 2026-06-18
1523596 기타 픽코파트너스 고재형 2026-06-18
1523595 서비스 아이엔지스토리 전이배 2026-06-18
1523594 자동차 현대자동차 엄익순 2026-06-18
1523593 유통 Calo 칼로 최길순 2026-06-18
1523592 서비스 CJ대한통운 표주윤 2026-06-18
1523591 유통 스윗파머스(SWEET FARMERS) 이태화 2026-06-18
1523590 생활가전 현대큐밍 전은순 2026-06-18
1523588 유통 머지포인트 엄공명 2026-06-18
1523587 서비스 명학자동차운전전문학원 박윤수 2026-06-18
1523586 생활가전 컴닥터 황용준 2026-06-18
15235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유정곤 2026-06-18
1523576 식음료 친절한도그씨 고가을 2026-06-18
1523575 휴대전화 샤오미 드투씨, 최민채 2026-06-18
15235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불량교환
임영미 2026-06-18
1523573 통신 인베이더스쿨

처리중

환불 규정
김양민 2026-06-18
1523572 생활가전 KT알파 홈쇼핑 정경진 2026-06-18
1523571 통신 KT 안익성 2026-06-18
1523566 항공·여행 캠핑앨리스 우현주 2026-06-18
1523564 식음료 Gs25 김상범 2026-06-18
1523563 기타 타토아의원 동백점 김민희 2026-06-18
1523562 기타 청호나이스(주) 플래너 김포한강지사 유묘희 2026-06-18
1523560 서비스 배달의민족 이수웅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