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센터에서 메인보드만 2번이나 교체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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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비스센터 ] 삼성서비스센터에서 메인보드만 2번이나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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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효진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6-25 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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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핸드폰은 갤럭시노트1입니다.
핸드폰이 다른 폰에 반응이 너무 느려 답답해 미칠지경입니다. 처음에 느리다고는 생각했지만 3G를 쓰다 LTE로 처음넘어와 보통 LTE속도가 어느정도 몰랐기에 그냥 꾹 참으며 써왔습니다.
그런데 같은 기종의 핸드폰을 쓰는 친구들을 모아놓고 폰을 만지는데 그때서야 제 폰 반응이 엄청 느린거란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핸드폰 용량이 가득차서 그런가싶어 집에서 공장 초기화를 했고, 그 후로도 느려서 금정구 삼성서비스센터에 찾아갔습니다.
처음갔을때부터 핸드폰이 느리다는 이유로 접수해서 기사님께 보여드렸고 기사님은 집에서하는 공장초기화랑 센터에서 하는 초기화랑 다르다며 아예 초기화를 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선 앞에서 빨라졌겠지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집에와서 사용해보니 느리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이지나고(일을하기때문에 토욜에만 시간됨) 두번째로 센터를 찾아가 여전히 느리다고 같은 기사님을 찾아가 이야기하니 또 초기화를 해주시려고 하는겁니다.
지금초기화만 몇번을 했는데 자꾸 초기화하려고만 하지말고 무슨 방법을 세워달라고 하니 핸드폰 잠깐보시고는 화면비율이 남들에 비해서 크게 잡혀져 있는거 같다며, 화면크기를 축소했다고 하셨습니다.
원래 화면이 크게 설정되어서 나올수도 잇다며 화면크기가 크면 실행할때 그 크기때문에 반응이 느릴수도 있으니 작게바꿔서 아마 이제 빠를꺼라고 하시며 혹시 또 느리면 세번째 방문때는 메인보드를 갈아주신다고 하시며 기사님쪽 직통번호를 알려주셨습니다. 핸드폰을 돌려받고 매장을 나오는 순간부터 여전히 느린거같았지만 좀더 써보라는 기사님의 권유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여전히 핸드폰의 속도는 개선되지않아서 좀 화가놨습니다. 평일중으로 기사직통번호를 전화를 하고 아무래도 메인보드를 갈아야될꺼같다고 말하고 담주가 되어 세번째 방문을 하고 그때 메인보드를 갈았습니다.
기사님이 메인보드까지 갈면 이제 새폰이나 다름없다하시며 수리를 해주셨고 저는 폰을 받고 볼일이 있어 다른동네로 이동중이였습니다. 근데 메인보드를 갈고나서 부터 전화 송수신이 일체 되지 않았습니다.
전화가 걸리지도않고 상대방이 전화를 걸어도 제폰으로 울리지도 않는 현상이 1시간채 지속되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전원을 껐다켜기를 반복하다가 그때가 주말이였는데 주말에 전화는 써야되지않겠습니까.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찾아가 이런현상을 말하였습니다.
가야 서비스센터 기사님께서 핸드폰에 문제가있다며 1시간가량 점검을 해주셨습니다.
기사님 말로는 메인보드를 갈던 중 아마 인증번호가 잘못된거같다며 다시 새로운 메인보드로 교체해주셨습니다.
그날만 2번의 메인보드를 갈았고, 가야점 기사님께서 금정구 계시던분이 메인보드교체후 전화송수신 테스트를 안해보셨냐고 여쭈어보셨습니다.
정말 화나고 어이없었습니다. 핸드폰 느린걸 고치러갔더니 전화를 안되게 만들어놓으셨더군요
그렇게 센터에 4번이나 갈동안 여전히 핸드폰은 느리고 다른 잔고장을 일으키기나 하고 진짜 화가났습니다.
화욜날 월차를 쓰고 다시 금정구 서비스센터에가서 있었던 사실을 말하고 메인보드를 2번이나 갈았다
근데 아직도 여전히 느리고 말하였더니 기사님이 메인보드까지 갈았는데 느린건 기계탓이아니라며
그렇게 느린거같지도 않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분명 느리다고 할때 갤투보다 느리다고 기사님도 느리다고 눈으로 확인하셨다고 말씀하셔놓고 뒤에 말을 바꾸시는듯했습니다. 그리고는 어플들을 많이 깔아서 그런걸수도있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핸드폰에 깔려있는 어플들을 보여줬습니다. 남들다까는 페이스북, 카톡 등.. 기본적인거 몇개만 깔았는데 어플들을 탓하면 이게 왜 스마트폰이겠습니다.
초기화를 여러번한탓에 아예 폰에는 깔려있는 것들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신다는 말씀이 핸드폰 공장에서 나오는거는 완전 정상일순없다며 불량품중에서도 많이 불량품과 조금불량품이있는데 조금불량품이면 불편함을 못느끼고 그냥쓰는거고 많이 불량이라고 느껴지면 센터에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니 그럼 삼성에서 무슨 불량품만 판매하고있는겁니까?!!1
제가 30개월할부로 폰을사서 1년무상은 다음달까지고, 아직 써야할 시간이 20개월이나 남았습니다.
제가 기사님께 아직 2년이나 써야할게 남앗는데 핸드폰 느린거 그럼 기계탓이 아니면 이렇게 느린채로 써야하냐고하니까 그렇게 써야한다고 말하시더라구요. 진짜 어이가없었습니다.
센터에서도 기계탓이 아니라 핸드폰 수리가 안된다고 하고 그렇다고 이건 통신사 책임도 아니고 근데 눈에 확연히 보이게 느려터진 핸드폰을 이상없다고 그냥쓰라니 진짜 화가안나겠습니까. 2년동안 이렇게쓰라니
그렇게 센터를 나와 화를 가라앉히고 삼성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혹시 핸드폰이 느려서 이상이있는데 서비스센터에서 느림현상을 못고쳐주냐고 하니 못고치는건 없다고 하더군요
근데 5번이나 센터를 찾아갔는데 아직 핸드폰은 느리고 무슨 해결방법도 주지 않습니다.
믿고 쓰는 삼성이였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면 어찌 믿고 다시 재구매를 하겠습니까.
핸드폰 볼때마다 화나고 답답해서 쓰기도 싫습니다. 당장 환불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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