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할부 취소시 이자 납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해외 할부 취소시 이자 납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진오
  • 조회수 : 863회
  • 작성일 : 25-12-17 16:26:42

본문

우리카드사를 이용중입니다.
해외에서 물건을 구입후 우리카드 일시불건을 할부 12개월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물건이 이상있어 반품을 하였고 구매처에서는 결제취소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면 상식상 할부건이 취소가 되어야하지않을까요
그러나 우리카드는 할부내역이 그대로 남아있고 이번달 또는 다음달 결제금액에서 그 해외결제 금액이 차감이 되어있습니다.
할부는 무이자가 아닌 유이자로서 이자가 발생됩니다.

우리카드사의 정책은 이렇습니다.
일반 할부(유이자 할부) 적용 시: 무이자 할부 혜택이 없는 일반 할부(유이자 할부)로 결제한 경우, 할부 취소 시 남은 할부 기간에 대한 이자가 계속 부과됩니다. 즉, 취소해도 남은 할부 기간 동안 이자가 계속 발생합니다

왜 결제건이 취소가 되었는데 소비자가 할부이자를 계속 부담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타 H카드사도 이용중이지만 해외 일시불 -> 할부 전환후 취소시 할부내역이 없어지거나 할부금액이 차감되어 남아있긴 합니다.

우리카드의 정책은 할부이자로 이득을 취하는 행위로밖에 생각이 안드는데요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2026-0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