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본체에서 벌레가 나와 환불 하였으나 업체측 한달째 나몰라라 하네요 좀 도와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아가구(반여동) ] 침대 본체에서 벌레가 나와 환불 하였으나 업체측 한달째 나몰라라 하네요 좀 도와 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호경
  • 조회수 : 392회
  • 작성일 : 13-09-02 15:16:29

본문

2013년 2월말경 이사와 동시에 침대 및 머리장, 가구 총 3가지를 구매 하였습니다.
첫 아파트 이사라 장판 벽지등 깔끔하게 정리가 다 된 상태이었고 집 정리후 가구를 들여 왔습니다.
그러리라고 상상도 못하고 무던히 침대를 사용 하던 중 상판에 정말 조그마한(거의 벼룩수준) 작을 벌레들이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첨엔 집안에 화분에서 나오느니라, 생각하고 화분을 치우고, 바닥주변 구석구석 약을 뿌려도 보고 설치도 해 봤으나 벌레는 끊임이 없이 나와서 원인을 찾아 보니 침대 본체(바디) 안에서 벌레가 나오는걸 확인 했습니다.
구매한 가구업체에 연락을 하였으나 무뚝뚝한 대응이을 보였고 추후 계속 독촉을 하니 기사란 사람을 보내 왔습니다.
매트리스를 빼고 침대 본체를 돌려 보니 말로 표현 할수 없을 만큼의 하얗고 조금한 벌래가 우글거렸습니다.
온 집안에 퍼질까봐 약을 뿌리고 정리한뒤 휴대폰으로 급급하게 찍은 사진이라 잘 나오진 않았지만 보이는 하얀 물체가 다 벌레 입니다. 이런 사태가 벌어질껄 예상 못하고 디카로 사진을 못 찍은게 한임니다.
본체를 가구 기사라는 사람이 벌레가 본체에서 나오는게 맞다고 하며 물건을 가지고 갔고 이후 일주일쯤 지나 소독을 다 했다고 하면서 본체를 가져다 준다고 하더군요.
애를 키우는 입장에서 새로산 침대에 벼룩(진드기)같은 벌레가 나왔는데 그걸 쓸수 없어 새로 다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침대를 구매한 "모아가구(반여점)" 에서는 되려 막말(욕)을 하며 자기들은 관계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심지어 나무에 벌레가 나오지 그럼 안나오냐며 저한테 되려 어이없이 반박 하더군요. 가공한 침대에 벌레가 나오는데 그게 당연하다니 정말 어처구니 없는 대응이었습니다.
가만 있을수가 없어 주위 지인을 통해 알아 보니 본체와 매트리스는 따로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군요, 업체 왈 자기들은 관계 없으니 그 기사란 사람과 알아서 말을 해라고 하더군요.
분명 저희는 "모아가구(반여점)"을 방문하여 구매 하였고 그집 사장이란 사람한테 돈을 지불 하였는데 자기는 전혀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가구 같은 물건의 경우 물건의 하자가 있을시 소비자 보호기간 반품 및 환불요구가  가능 한게 1년이라고 알고 있는데 전혀 그런 대응은 없습니다. 구매한지 6개월이 안되어 이런 교환 요청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는 정말 나 몰라라 합니다. 그리고 반품 신청한지도 언 한달이 넘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어떻게 하지를 못해 이렇게 도움을 구합니다.
제발 고발 좀 해주세요. 저같은 제 2~3의 피해자가 안생기게 도와 주십시요.

업체정보: "모아가구" 부산 반여동 소제
              전화번호 051-782-1767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침대에서 벌레가 나와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벌레가 발생한 침대는 품질보증기간 1년 이내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무상수리 또는 부품 교환이 가능합니다. 가구에서 발생하는 벌레는 대부분 수입가구에서 발생하고 있으나 제품을 설치한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침대 제작 시 사용된 자재불량으로 벌레가 발생할 경우에는 무상수리에 해당하지만 수리 이후 하자가 개선되지 않을 시 제품교환에 해당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56 생활용품 공스킨 김수인 2026-06-22
1525555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Primangus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남유진 2026-06-22
1525554 생활가전 셀피아 유필규 2026-06-22
1525553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발송지연
심혜미 2026-06-22
1525551 생활가전 끌리젠 고동기 2026-06-22
1525550 기타 나이스클락 정지선 2026-06-22
1525546 유통 현대홈쇼핑 이경화 2026-06-22
1525544 유통 쿠팡 전준영 2026-06-22
1525541 기타 한솔교육 우주연 2026-06-22
1525536 생활가전 파세코 윤희정 2026-06-22
1525535 통신 하나팩스 정병대 2026-06-22
1525533 생활용품 신데렐라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배경민 2026-06-22
1525530 유통 대상베스트코(오정점) 김재만 2026-06-22
1525528 식음료 한국릴리유한회사 장이자 2026-06-22
1525527 생활용품 테키라 사기꾼 테키라!! 2026-06-22
1525525 식음료 남재현박사 다이어트 좌신자 2026-06-22
1525523 서비스 고정현헤어 앨리웨이인천점 김나래 2026-06-22
1525522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22
1525521 생활가전 브람스 안마의자 정청광 2026-06-22
1525520 자동차 MJ모터스 구석모 2026-06-22
1525516 자동차 트루카 장준석 2026-06-22
1525513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고윤정 2026-06-22
1525510 생활용품 Pelt 골프의류

처리중

옷손상
조윤혜 2026-06-22
1525508 유통 롯데홈쇼핑 조계옥 2026-06-22
1525506 금융 삼성화재 나꽃님 2026-06-22
1525503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2
15255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오혜수 2026-06-22
1525499 항공·여행 레이디대리운전 전시은 2026-06-22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2026-06-22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