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새는 패들보드가 하자가 아니라고 바꿔줄 수 없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꾸스 ] 바람이 새는 패들보드가 하자가 아니라고 바꿔줄 수 없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용
  • 조회수 : 530회
  • 작성일 : 26-05-13 16:59:50

본문

네이버 쇼핑을 통해 미꾸스라는 업체에서 패들보드를 구입했습니다.

상품을 받아 사용하려고 확인해 보니, 패들보드 가운데 부분이 벌어진 상태였고, 육안으로 보아도 정상 제품이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심각한 하자로 보였습니다.

이에 업체 측에 교환을 요청했으나, 업체에서는 해당 부분이 하자가 아니라며 교환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바람을 넣어보니 벌어진 부위에서 공기가 새는 것까지 확인되었습니다. 패들보드는 물 위에서 사용하는 제품이고, 특히 바다에서 사용할 경우 안전과 직결되는 장비입니다. 이런 상태의 제품을 타고 바다에 나간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별도의 보상이나 과도한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처음부터 하자가 있는 불량 제품을 받은 것이므로, 정상 제품으로 교환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업체 측에서 이를 하자가 아니라고 하며 교환을 거부하는 상황이 도저히 납득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제가 요구하는 것은 불량 제품에 대한 정당한 교환이며, 이것이 무리한 요구인지 확인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하자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73 기타 OK익스프레스 엄지왕 2026-06-02
1515772 유통 옐로우베리 김지우 2026-06-02
1515770 기타 케이트맨 (도어락) 이윤정 2026-06-02
1515769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처리중

반품거부
임청옥 2026-06-02
1515768 식음료 나비푸드 이경희 2026-06-02
1515767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2
1515766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니쁜스
정순희 2026-06-02
1515765 기타 (주)케이원피에스 이화생 2026-06-02
1515764 유통 쿠팡(세계로가구) 문영주 2026-06-02
1515763 유통 웰덱스 김영순 2026-06-02
1515761 생활가전 하이마트덕계잠 박인근 2026-06-02
151576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권영란 2026-06-02
1515759 기타 로켓배관케어 진현정 2026-06-02
1515758 통신 LGU+ 김지나 2026-06-02
1515757 기타 올데이푸드 김지영 2026-06-02
1515756 기타 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755 기타 SCOURT 최민채 2026-06-02
15157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2
15157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상품고장
안하숙 2026-06-02
1515752 항공·여행 SUNO 최민채 2026-06-02
1515751 생활용품 일룸 김신영 2026-06-02
1515750 통신 LGU+ 최영각 2026-06-02
1515749 기타 네일숍의 이상한 환기 X로인한 최민채 2026-06-02
1515748 서비스 CJ대한통운 권혜정 2026-06-02
1515747 서비스 윙크 신채희 2026-06-02
1515746 기타 닥터힐스 경남본부 채민지 2026-06-02
15157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44 유통 로또클릭 박한용 2026-06-02
1515743 기타 야나두

처리중

영어 회화
변서윤 2026-06-02
15157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유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