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상한거 인지하고 판매하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주농수산물시장 충북수산 ] 음식 상한거 인지하고 판매하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태
  • 조회수 : 681회
  • 작성일 : 26-05-26 09:51:59

본문

2026년5월22일 오후17시44분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소재지인 청주농수산물시장 수산시장 충북수산에서 쭈꾸미1KG구매를 한바있습니다. 쭈꾸미를 제가 집이아닌 밖에 나가서 삼겹살과 구워먹을 예정이니 따로 손질을 요청 드렸습니다 내장과 손질전부해주셨고 당일 한시간정도뒤 소금물만 닦아서 같이 구워드심 된다하여 삼겹살과 구워먹는과정에 썩은내가 올라와 상한거같다했는데 다른사람들은 전부 모르고 그냥 먹물냄세아니냐 내장냄세인거같다하고 계속섭취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횟집하는 일행이 뒤늦게 참석해서 냄세만으로 상한거다라 하여 업체에 연락을 하였고 당일 연락이안되고 다음날 연락오셔서 어이 없이 그런말을 하셨습니다 고추장양념이나 쭈꾸미볶음용으로는 드실수있는거고 구워서 먹는건 못드신다며 이야기하셨습니다 똑같이 구워먹는것이고 굽던 양념에 볶던 익혀먹는것은 동일하나 양념에 버무려 먹어야 된다며 판매를 하였다하였습니다 녹음파일도 있습니다 이런곳은 절대 있어선 안된다생각됩니다 빠른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2026-06-02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2026-06-02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2026-06-0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2026-06-02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2026-06-02
15156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1515688 유통 연예기획사 음반기획 및 주주조작단체 최민채 2026-06-02
1515687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84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윤정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