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퇴실 및 추가요금사기와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서나무늘보호텔 ] 강제퇴실 및 추가요금사기와 폭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예진
  • 조회수 : 1,235회
  • 작성일 : 26-06-06 00:57:36

본문

1. 사건 개요 이용 플랫폼: 여기어때 숙소명: [명서 나무늘보호텔 ] 예약 및 투숙일: 2026년 6월 5일] 예약자: 본인 (문예진) 실제 투숙 인원: 2인 (예약자의 어머니, 아버지) / 2인 기준 숙소 정상 예약 숙소연락처: 050240547478 / 010-2292-4319 ① 부당한 추가 요금 요구 및 강제 퇴실 본인은 부모님 두 분의 여행을 위해 '여기어때'를 통해 2인 기준 숙소를 제 명의로 정상 예약해 드렸습니다. 당일 부모님께서 약주를 하신 상태라 운전이 불가능하여, 남동생이 차량으로 부모님을 한 분씩 숙소로 모셔다드렸습니다. (차량 공간 문제로 어머니를 먼저 숙소에 내려드린 후, 다시 아버지를 모셔다드림) 남동생은 투숙 목적이 전혀 없었으며, 오직 고령에 약주를 하신 부모님의 안전한 이동과 짐 이동을 돕기 위해 숙소 내부(객실)에 잠시 진입했다가 바로 나왔습니다. 실제 숙소에 머무른 인원은 예약된 부모님 2인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숙소 측은 남동생이 드나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앞뒤 정황을 확인하지도 않은 채 '3인 이상 혼숙 금지 위반' 및 '인원 추가'라며 15,000원의 추가 결제를 강요했습니다. 단순 수송 목적의 일시 방문임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숙소 측은 모욕적인 언사(예: "아들 앞에서 15,000원 가지고 뭐 하자는 거냐" 등)를 하며 모욕을 주었습니다. 이에 본인이 부당한 추가 요금에 대해 항의하자, 숙소 측은 환불도 해주지 않은 채 부모님을 밤중에 강제 퇴실 조치했습니다. ② 숙소 측의 소통 거부 및 폭언·위협 이후 예약자 본인이 사건에 대해 원만한 해결과 환불을 시도하고자 했으나, 숙소 측은 전화를 회피했습니다. 도리어 본인에게 전화를 걸어와선 "다시 연락하면 고소하겠다"며 정상적인 대화를 거부하고 위협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③ 중개 플랫폼(여기어때)의 책임 회피 계약 당사자이자 중개 플랫폼인 '여기어때' 고객센터에 해당 피해 사실을 접수하고 중재를 요청했으나, 고객센터 측은 숙소 측의 일방적인 진술(투숙 인원 위반 등)만 확인한 채 "내가 한 말과 숙소 측 말이 다르니, 숙소와 직접 협의하라"며 중개업자로서의 책임을 완전히 회피하고 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고 고소 협박을 하는 숙소와 직접 해결하라는 것은 대기업 플랫폼으로서 무책임한 처사입니다. 3. 요구 사항 숙소 측의 부당하고 일방적인 강제 퇴실 조치로 인해 예약을 하고도 서비스를 전혀 이용하지 못했으므로, 숙박비 전액 환불을 요구합니다. 소비자를 기만하고 모욕적인 언행 및 고소 협박을 일삼은 숙소 측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중개 플랫폼으로서 분쟁 해결 의무를 저버린 '여기어때' 측의 책임 있는 대처를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786 자동차 BMW 박장순 2026-07-08
1532785 유통 키돈 조병직 2026-07-08
1532784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소희 2026-07-08
1532783 기타 당근

처리중

당근 거래
유다영 2026-07-08
1532782 기타 쿠팡 백수정 2026-07-08
1532781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남정현 2026-07-08
15327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8
1532779 유통 인마이백 김지영 2026-07-08
1532778 유통 서브마켓 이진철 2026-07-08
1532776 생활용품 인마이백 성하영 2026-07-08
1532775 유통 토스쇼핑 허성영 2026-07-08
1532773 기타 노벨엔오코기리아저씨

처리중

강매 요구
황태감 2026-07-08
15327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8
1532769 휴대전화 애플 박진석 2026-07-08
1532767 식음료 DHOP(유한회사보즈에) 이소짓 2026-07-08
1532766 생활용품 KOTTII 조수지 2026-07-08
1532765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대교 2026-07-08
1532764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상헌 2026-07-08
153275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인태 2026-07-08
1532740 생활용품 안다르 조은혜 2026-07-08
1532731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상백 2026-07-08
1532725 기타 인마이백 이연정 2026-07-08
1532722 기타 제주 밭디 카페 김대호 2026-07-08
1532720 식음료 서브마켓-송사장 안은주 2026-07-08
1532719 기타 문왁싱 이슬비 2026-07-08
1532718 기타 어닝(개인업자)010 42536411 차영자 2026-07-08
1532717 생활용품 인마이백 배경란 2026-07-08
1532716 유통 인마이백 이하정 2026-07-08
1532715 생활가전 (미래에어컨가스수리)네이버검색 케리어에어컨가스충전 김선미 2026-07-08
1532714 서비스 로젠택배 김다솜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