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CCO (골프화) ] 두번신은 골프화가 소비자과실이라며 AS가 안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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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성중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26-06-08 11: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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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구매한 에코골프화가 라운딩 두번만에 앞코쪽이 뜯기고 벌어져 AS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골프화를 사봤지만 AS를 맡겨본적도 사실 이번이 처음입니다
택배로 AS신청을하여 발송후 에코쪽에서 전화온 답변은 소비자 과실이라 AS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오래된신발도 아닌 두번밖에 안신은 신발이고 딱봐도 사용감이없는 제품인데 이게 무슨상황인가요
고객과실을 입증할수있는 자료를 달라고했더니 무조건 소비자과실이라며 AS를 거부하고있습니다
교환이라도 해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고합니다
정 원하시면 본드를 붙여준다고 합니다 ㅡ,.ㅡ;;;;
도대체 AS정책은 왜있는건가요?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고 애기하면 " 아 그렇구나 "
하고 기존신발 버리고 다시사게 만드는게 에코서비스 정책인가요??
지금까지 골프화만 다여섯번을 샀어도 AS도처음이며 저렇게 벌어진적도 처음이네요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기에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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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불량한 신발의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1.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 2.장기착화제품이고 수리불가능시는 교환하며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