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070 인터넷 전화기 직권 해지 후 다시 사용해도 위약금을 부과하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070 인터넷 전화기 직권 해지 후 다시 사용해도 위약금을 부과하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채연
  • 조회수 : 216회
  • 작성일 : 14-03-17 17:43:47

본문

LG U+ 070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다가 요금을 재때 내지못해 몇달 밀리게되자 통신사에서 직권해지를 했습니다. 형편이 나아져 밀린 요금을 내면서 다시 사용하겠다고 하니 직권해지가 되었으니 기존 전화에 대한 위약금을(19만원 정도) 모두 내야하고 다시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려면 새로운 전화로 다시 신청을 하라고 하는군요.
위약금이라고 하는것이 사은품 명목으로 된 단말기(전화기)하고 스피커 값이더군요
기존 전화기를 그냥 다시 사용하는데 위약금을 내야하냐고 했더니 그건그거고 직권해지 되어서 위약금은 내야한다고...
다른 통신사로 연결도 가능하냐고 했더니 안된답니다
다른 통신사를 연결해서 쓸 수도 없는 전화기 값을 내라는 것이고 그 전화기를 그대로 다시 써도 돈을 내라는 겁니다
단말기만 바꿔서 벌써 7년정도 인터넷 전화를 LG에서 쓰고 있는데 열이 많이 받더군요
서비스 신청시 계약서를 아직 찾지못해 계약내용과 약관등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계약기간 몇달 안남은 상태에서 다시 새상품 팔아먹고 사은품이라는 명목으로 준 단말기 값을 받아 먹으려고 하는 통신사의 행태가 허용이 되어야 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기존 서비스를 다시 안쓰면 모르겠지만 다시 사용하려는 소비자에게 자기들 규정만 내세워 돈 뜯어 가려는 LG U+에 대한 해결책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893 생활가전 김해 요한이네할인매장 김종덕 2026-06-26
1527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891 기타 체험단시대 오연순 2026-06-26
1527875 유통 유튜브첫째딸 이재영 2026-06-26
1527864 자동차 유민전자 김형욱 2026-06-26
1527862 식음료 시골농부 유호정 2026-06-26
1527860 기타 조천읍로컬하나로마트 김양숙 2026-06-26
1527859 식음료 시골농부 황진현 2026-06-26
1527858 유통 서브마켓 이창주 2026-06-26
1527857 식음료 쿠팡 최경원 2026-06-26
1527856 식음료 대명물류 이재훈 2026-06-26
1527855 서비스 (주)ECN 글로벌교육 김지영 2026-06-26
1527850 서비스 CJ대한통운 오세빈 2026-06-26
1527847 생활가전 슈어홈 이정훈89 2026-06-26
1527846 생활가전 미닉스 진선경 2026-06-26
1527845 유통 11번가 엄지호 2026-06-26
1527839 통신 LGU+ 우제영 2026-06-26
1527837 식음료 갓구운소금빵(푸드트럭) 채경진 2026-06-26
1527836 생활가전 마플샵 최창규 2026-06-26
1527827 유통 돌쇠네농산물 이주윤 2026-06-26
1527821 유통 KREAM(Palace) 이민화 2026-06-26
1527817 유통 아이엠디어 전수빈 2026-06-26
1527816 유통 무신사 강민경 2026-06-26
1527815 기타 르노자동차서비스센터삼송점 임미숙 2026-06-26
1527814 생활용품 쿠팡 권경희 2026-06-26
1527813 유통 당근판매업체 홍게만 조진만 2026-06-26
1527812 생활용품 쿠팡 김효주 2026-06-26
1527811 기타 트렌비 김중호 2026-06-26
1527810 유통 sk stoa 황윤하 2026-06-26
1527809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