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 인터넷 부당 행위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워콤 인터넷 부당 행위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807회
  • 작성일 : 12-02-22 02:11:5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엘지 파워콤을 3년가까이 써가니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여직원이 "저희 파워콤을 3년 가까이 써가고 계시니 우수고객으로 선정되어 3년이 넘은 시점부터 그러니까 다음달부터 요금할인이 됩니다.  중도에 해지 하셔도 위약금 전혀 없으십니다."
라고 말하더군요.  전 몇번이고 중도에 할인해줬다고 위약금 그런거 없냐고 몇번을 물어봐도 똑같은 대답...
"없습니다"였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나 한... 2달정도 사용후 해지하려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위약금이 있다고 하더군요.,
전 여직원과 통화할시 위약금이 없다고 들었는데 무슨소리냐? 라고 물으니 제가 3년 약정으로 재계약을 했다고 하더군요.
어이없음.. ㅡ.ㅡ
여직원한테 수도 없이 물어보던말... 위약금 없죠? 라고 몇번을 확인했었는데 ....
그런데 그 당시 여직원과 통화후 마지막에 형식적으로 남겨야한다며 예라고 대답하라고 하더군요.
여직원은 3~4가지를 열심히 그리고 빨리 읽고 전 예 라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통화를 끝내려고 할때 전 다시 물었습니다.
그쪽이 방금 무슨 말을 했는데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위약금 없는거죠? 라고 다시금 물었고 그 여직원은 없다고 웃으며 아주 친절히 답해줬습니다.
그당시 통화는 여름이였고, 해지시 통화는 1월 초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선 재계약이 되었다니.... 전 그당시 통화내용을 듣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녹음내용을 복원해야한다며 2~3일내로 전화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희 고객센터에는 여직원이 없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어이없음.  ㅡ.ㅡ
그럼 여름에 내가 통화한사람은 누구인지..... 그리고 그 다음날 여직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 직원은 고객님께서 분명 3년 재계약을 하셨습니다. 그때 분명 해지시 위약금이 있다고 말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곤 복원해서 전화한다던건 한달이 지나도 알수없었습니다.
그리고 1월말 청구서가 왔지만 4,000원이 안되는 청구서가 왔습니다.
전 단순한 생각에 괜히 열불냈다  이 금액이 나와야 계산이 맞지... 라고 생각했고 바로 납부했습니다.
그리고 한달후인 오늘 또 청구서가 왔습니다.
위약금이였습니다. 
전 그 위약금 얼마든지 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영업하는 비열한 엘지 파워콤에겐 그 40,000원도 안되는 돈이 넘넘 아깝습니다/
제가 그냥 납부해야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에서 전화가 와 우수고객으로 선정되었다며 다음달부터 요금 할인이 되며 중도 해지시 위약금이 없다하였는데 사용 후 해지하려하시는데 재계약이 되었다며 위약금이 발생한다하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