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전화국 직원의 고의 과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사전화국 직원의 고의 과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화
  • 조회수 : 568회
  • 작성일 : 12-03-22 18:24:02

본문

2012년 1월12일 신사전화국에 직접 방문하여 전화를 인수받았습니다.
그날 분명히 미납요금이 있는지 확인을 부탁했고 그 시점에서 미납요금은 22,540원 이라고 하였기에
그돈만 전 가입자와 정산을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3/22일날 채권추심이 날라왔고 만기일은 3/23일로 나왔더군요~

100번 전화국에 확인을 요청한 결과 2009년 미납요금이 있어서 나왔다고 하던군요~
그런데 직접 방문했던 신사전화국 담당자는 자기네는 알 수가 없어서 못 알려줬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전화를 인수받으러 직접 전화국 방문해서 미납요금 확인했는데 그때는 22.540만 있다고 해놓고 2009년 요금이 나온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며,
만약 금액이 2~3000만원 정도가 된다면 그것도 몰랐다고 할런지 정말 억울하고 이해가 안됩니다.
일명, 대기업이고 전산을 누구보다 가장 가깝게 접하고 있는 전화국이 그렇다는 것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 억울함을 꼭 풀어주십시요~
제2 제3의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면 안되는 일인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전화국을 방문하시어 전화를 인수받으시면서 미납요금의 확인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채권추심까지 받으셨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과실에 대하여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2026-06-04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2026-06-04
1516701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물건배송
김혜미 2026-06-04
1516697 서비스 (주)템마트 최재영 2026-06-04
1516695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주세돈 2026-06-04
1516691 기타 현대설비 김성일 2026-06-04
1516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685 유통 제이티엘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04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이채원 2026-06-04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2026-06-04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2026-06-04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유지호 2026-06-04
1516675 유통 핏플레이 김재량 2026-06-04
1516668 식음료 더꽃게 조윤상 2026-06-04
1516657 생활가전 뉴모아(간판.단말기) 안미숙 2026-06-04
1516656 유통 라라코리아

처리중

반품
남연수 2026-06-04
1516654 통신 KT 전지영 2026-06-04
1516652 기타 온유필라테스 오진희 2026-06-04
1516645 기타 주식회사 엠지텍 안주현 2026-06-04
1516639 기타 하이필스킨 선릉

처리중

환불문제
천서희 2026-06-04
1516638 기타 이사대학 배지아 2026-06-04
1516637 금융 카카오뱅크 김세은 2026-06-04
1516635 기타 목욕탕 정주희 2026-06-04
1516634 생활가전 디에이치공조시스템 이찬미 2026-06-04
1516632 항공·여행 허니제주.공영홈쇼핑

처리중

일정
김진선 2026-06-04
1516631 기타 K-VISA 센터 행정사사무소 장정필 2026-06-04
1516630 유통 seorriom.com 이영이 2026-06-04
1516629 서비스 뇌새김 안정식 2026-06-04
1516628 기타 넥스가드 김관영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