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플러스 상담센터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플러스 상담센터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지영
  • 조회수 : 312회
  • 작성일 : 12-05-01 16:09:11

본문

LGU플러스를 쓰다가 여러가지의 불만으로 1년도 안되어 해약을 했습니다.
1월말에 해약했는데 2월말에 통신비 결제가 되었고 ,3월말에 해약환급금이라는 금액으로
사십여만원이 인출되었고 , 4월말에 단말기 대금이라면서 또 인출 되었길래...

왜 이렇게 많은 돈이 인출 되는 거냐고 센터에 문의를 하였더니 ,...
금액에 대하여는 알려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내 통장에서 인출 되어간 금액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 알 수가 없는 건가요????

또 단말기에 대해서 집에 있는 것을 쓸 수가 있었음에도 새로운 단말기를 사야 한다고
해서 썻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쓸수 가 있다는 말을 소비자에게 해줄 의무가 없다고 하네요??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으면서 돈만 가져가는 통신사들 이대로 두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 해지하셨는데 통신비가 청구괴도 해약환급금과 단말기 대금까지 청구되고 있어서 매우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