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A/S의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의 A/S의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중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2-06-15 16:14:29

본문

삼성전자AS의문제점 여러가지의핸드폰오류와데이터통화료의엄청난사용량러가지의핸드폰오류와데이터통화료의엄청난사용량등등6.1 날AS기사전화해도부재중안되며영업하는사람인지라폰문제되면여러가지손해가막심한데또한오늘6.6일도일하는데폰이안되서또한손해인지나...혹시나AS전화하니빨간날이라쉬는지전화가또안되고저의입장으론돌아버리겠네요!!
 
 
 
-----Original Message-----
From: "삼성전자서비스"<mailmaster@mail.sec.co.kr>
To: <khj47560@naver.com>;
Cc:
Sent: 2012-06-07 (목) 15:19:03
Subject: 답변:AS의문제점등등


 





2012년 06월 06일 16:59:18에 접수된 김효중님의 문의 사항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접수번호

TCKT20120606000171

문의일자

2012년 06월 06일 16:59:18

 


AS의문제점등등
 
김효중 고객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서비스 홈페이지 이메일 담당자 입니다.
 
 
 
제품 사용과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드리지 못하고,
 
고객님께 많은 실망을 드린 것 같습니다.
 
 
 
고객님.
 
제품의 정확한 상태에 대해서는,
 
메일상으로 상세한 답변을 드리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제품을 구입하신 후 발생된 문제에 대해서는 정확한 점검을 통해

최대한 고객님의 입장에서 도움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님의 불편하신 상태는 관할 센터 책임자에게 전달하였으며,
 
의뢰하신 제품에 대해 정확한 점검을 통해 제품 상태와

서비스 조치 부분에 대해 안내가 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 제품 점검 진행에 대해서는,

  센터 담당자를 통해 다시 한번 연락 드리고 안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항상 저희 제품과 서비스를 믿고 애용해주시는 고객님께 감사 드리며,
 
고객님의 입장에서 도움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미 점검을 받고 나서 담당자한테 전화 하니 안받는다고요!!!
 


그리고 아직까지 전화 한통 안왔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어제 대전의 둔산동 a/s 센터를 방문을 하였으나 이창례기사의 무책임한 말투와 전화도 안되고

난 영업을 하는직업이라 거래처 사장님들한테 욕을 먹는 수모와 거래처가 끊기는 상황까지 당했으며

또한 시간을 무지막지한 손해등등.....

팀장(박대근)이시라는 분도 별반 다를것없는 말들과 내가 손해 본것에 대한 보상은 없다고 무조건 수리만

가능하다고 그리고 갤러시S2 모델을 사고 한달만에 5번의 A/S의 방문으로 다시 바꾼 핸드폰인데 거의 또 한

달만에 다시 이런 문제가 생기니 저로서는 돌아버리고 미쳐버리곘습니다.....
 


 
 
담당자 12-06-12 11:13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아직처리된게 없습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