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의 어이없는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market의 어이없는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철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2-08-09 09:35:42

본문

안녕하세요.
7월 20일에 G-market의 한 매장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주문내용과 전혀 다른 옷이 25일에 배달되었고,  교환요청을 하였습니다.
요청후 택배기사가 1-2일 후에 연락후 찾아온다고 되었있는데, 며칠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사람도 오지 않았습니다.  3일간 전화를 계속 하였으나 연결이 안되고,  g-market에 글을 남겼습니다.
돌아온 답장은 택배회사와 다시 연락을 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g-market에 글을 썼습니다.  전화를 수십번 했으나 연결이 안되니까 택배기사를 보내주든가
전화를 저한테 해달라고, 그리고 환불해달라고  썼습니다.
8월5일 일요일에 도착한 답장은 ....<월요일에 000상담사에게 이야기해서 해결하겠다. >였습니다.
8월 6일 월요일에 역시나 전화연락도 없고  답장 메일도 없었습니다.
오후에 택배기사 아저씨가 아주 짜증난다는 듯이 반품물건 달라며 가져갔습니다.

어제, 8월8일 목요일  한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 8월4일 문의하신 내용을 나의문의내역에서 확인하세요....> 라고 보내왔습니다.
8월4일에 문의한 내용은  8월5일에 ....<월요일에 000상담사에게 이야기해서 해결하겠다. >인데, 이건
이미 5일에 도착한 메일내용을 한글자도 틀리지 않고  하물며  띄어쓰기나 줄간격 하나 틀리지 않고
고대로...그러니까 복사해서 그대로 붙이기 해서 보낸겁니다.  이미 수요일인데 ..자기들이 보내는
내용따위에는 관심도 없고,  무조건 게시판에 답장을 보냈다는 글이 다른 사람들의 눈에 뜨이게
한다는  생각만으로 보낸것이 너무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10분넘게 전화기를 붙잡고 기다렸다가 남자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메일보낸 상담원과 통화하고 싶으니까 연락을 달라고 했더니 최대한 빨리 전화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연락이 없습니다.
<나의 구매내역>에는 아직까지 교환중...이라고 떠있구요
교환이나 환불에 대한 해결은 해줄생각이 없는가 보더군요.

구입한 옷가격은 큰금액은 아닙니다.  그러나 신용으로 판매한다는 ..그리고 규모도 큰 온라인 매장에서
이런행태로 돈을 갈취한다는게 너무나 어이도 없고 화가 납니다.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옷의 오배송으로 인한 처리가 지연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2026-06-11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2026-06-11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1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2026-06-11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2026-06-11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2026-06-11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2026-06-1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2026-06-11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2026-06-11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2026-06-11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정찬국 2026-06-11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2026-06-11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2026-06-1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2026-06-11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2026-06-11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2026-06-1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2026-06-11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2026-06-11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2026-06-11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2026-06-1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2026-06-11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2026-06-11
1519891 통신 카카오카지노 김기한 2026-06-11
1519872 식음료 갯마을 강혜림 2026-06-11
1519844 유통 krbysyhb(외국의류판매) 신현정 2026-06-11
1519798 휴대전화 감동노가리 서지혜 2026-06-11
1519797 생활용품 G마켓 이선정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