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건설은 피같은 돈 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수건설은 피같은 돈 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평선
  • 조회수 : 296회
  • 작성일 : 12-08-14 14:38:19

본문

지난 2009년 10월 돈암이수지역주택조합에(아직조합승인이 안난 상태임) 가입한 조합원입니다.<BR>이수건설 브라운스톤 광고보고 찾아갔을때 분양대행사인 도우이노칩스라는 회사의 분양상담원은<BR>분양도 막바지에 이르렀고 사업승인도 곧 날것으로 얘기하면서 계약을 종용 했습니다.<BR>2가정만 더 모집하면 분양이 끝난다더니 왠걸 또 분양광고가 나왔길레 기가 막혀 전화했더니 <BR>그건 2차모집이고 이제는 3차모집이랍니다.(지금 이순간에도 광고는 잔여세대모집3가구... 이런식으로 모집<BR>합니다) 여전히 몇세대 모집되었는지도 오리무중이고... 한번 발목잡히면 빠져 나올 수 없습니다.<BR><BR>그렇게 장담한지 벌써 3년이 넘도록 사업부지 매입도 못한 상태로 지지부진해서 믿음이 가지않아 중도금을 <BR>미납했더니 조합원자격을 박탈한다는 내용증명을 보내 왔습니다. 기다렸던 지난시간이 아까워 빛을내서 중도금을<BR>완납하고 또 1년반을 기다렸지만 아무런 진행상황이 없어 2011. 12 내용증명으로 조합탈퇴를 요청하고 수십번의<BR>전화통화, 내용증명을 통해 독촉한 결과 2012. 3 해당 돈암이수 지역조합추진위원회로 부터 조합탈퇴를 인정하고<BR>돈을 돌려주겠다는 내용증명을 받았습니다. 근데 약속한 시간이 6개월이 다지나도록 한푼의 돈도 돌려받지 못하고<BR>차일피일 미루는 변명만 늘어놓고 있어 이수건설과 돈암이수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에 내용증명으로 납입한 돈을<BR>돌려달라고 했더니 묵묵부답입니다. 그래서 이수건설 담당자에게 전화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자기들은 시공사일뿐<BR>이 일은 자기들과 무관하다는 오리발 이었습니다. 돈은 자기들이 관리하는데 시행사가 따로 있어서 돈을 돌려줄 수 <BR>없다는 것입니다. 모집할 때는 이수건설 이름을 내걸고 중견건설회사가 보증을 하니 걱정말라고 해놓고 이제와서는<BR>서로 책임 떠 넘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알 수 가 없습니다. 우리가 낸 조합비가<BR>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 가 없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대응속에서 내집한칸 마련하겠다는<BR>꿈은 진즉에 사라지고 어떻게 하면 손해없이 피같은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고민속에서 밤잠을 설칩니다.<BR><BR>전화응대도 아주 불친절하거나 통화도 되지않고 그간 조합원 모집과정도 사기가 다분한 이수건설과 도우 이노칩스를 고발합니다.<BR>이런 사기분양으로 벙어리 냉가슴 앓는 피해자가 많을텐데 서로 누가 누군지 알 수 없어 연락도 못하고<BR>이렇게 소비자고발센터 도움을 구합니다. 손해없이 돈을 돌려받을 방법은 없을까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연락처 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지역 조합원으로써 아파트분양을 받으시고 진행상황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계속하여 분양광고만하고 제대로 진행이 되지않아 중도금 미납했다가 조합원자격 박탈된다고하여 완납후 1년이 지났는데도 개선되는게없이 탈퇴요청하고 환불요구를 하셨는데 처리해준다고 하더니 책임회피하고 있어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라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85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0
1519384 자동차 중고차파괴자 이충하 2026-06-10
1519383 항공·여행 삼점삼 홍지명 2026-06-10
1519382 기타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안산 방정주 2026-06-10
1519381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2026-06-10
1519380 유통 롯데온 김민정 2026-06-10
1519379 서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화물센터 한경덕 2026-06-10
1519378 유통 KREAM 김유정 2026-06-10
1519377 건설 한남더힐 최민채 2026-06-10
1519374 기타 천안시 삼일운전전문학원 허유진 2026-06-10
151937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배송지연
김영선 2026-06-10
1519372 금융 CRYPTO& RITZ 최민채 2026-06-10
1519371 생활용품 krbysyhb 최지원 2026-06-10
151937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0
1519369 생활용품 하이클린식기세척기 황해수 2026-06-10
1519368 유통 베리시 이은서 2026-06-10
1519367 생활용품 CHOSEN

처리중

배송 연기
김수강 2026-06-10
1519366 자동차 엔카닷컴 김소현 2026-06-10
1519365 건설 우방건설 성호에쓰씨 이설민 2026-06-10
1519364 통신 Pding 백승헌 2026-06-10
1519357 서비스 (주)GS네트웍스 임대엽 2026-06-10
1519356 기타 모두의 주차장 김수지 2026-06-10
1519355 통신 스테나 이세진 2026-06-10
1519354 유통 kylinvms

처리중

허위광고
조미영 2026-06-10
1519352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현석 2026-06-10
1519350 생활용품 에이블메디스킨서현점

처리중

환불
김주형 2026-06-10
1519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양수 2026-06-10
1519345 서비스 SSUM썸 이용훈 2026-06-10
1519343 서비스 CJ대한통운 안재권 2026-06-10
151934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원삼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