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안양 1번가 제이앤비 텔레콤 사기 행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플러스 안양 1번가 제이앤비 텔레콤 사기 행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환
  • 조회수 : 1,069회
  • 작성일 : 12-10-02 13:34:19

본문

안녕하세요...더이상 해결이 되질 않아 물어보니 이 곳에 글을 남기면 좋다고 해서 남깁니다.
도저히 참다참다 더 이상은 안되겠습니다.
저는 4월24일에 경기도 안양의 제이앤비 텔레콤 유플러스 매장(031-444-3019)에서 핸드폰 옵티머스 뷰를 구입하였습니다.
전의 핸드폰이 분실이라서 위약금이 많이 있어서 물어보니 충분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구입을 하였고 기계값은 할인되어 8000원 정도 한다더군요 그 후에 위약금을 지불하지 않아 몇번 전화했지만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지금 까지 지급을 미루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기계값은 8000이 아닌 20000원이 청구가 되고있습니다. 현재 제 상태는 위약금을 내지 않고 있어 연체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로로 해놓고 일단 안나가게 해놓고 나중에 해결해 준다고 해놓고 전화 안받은지는 오래되었습니다. 매장에 찾아가 욕을 해도 사장하고 얘기하라고 하며 직원들은 개 무시를 하였고, 결국 약 100만원 가량 돈을 받아야하는 저는 신고할 방법을 찾았습니다. 114 고객센터에 전화했지만 자기들은 중간에서 다리 역할만 해줄뿐 아무 힘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담당 지역 사원도 압박만 줄수 있을뿐 그건 알아서 풀으셔야한다고 하네요..이건 정말 개같은 유플러스 6개월째 이거 실랑이 하느라 일도 짜증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첨부터 위약금 못 물어주면 sk로 갈껄... 얼마전에는 압력이 좀 먹혔는지 또 나중에 준다고 하네여^^ 지금은 돈이 없다고..
기가막혀서...지금도 계속 연체 문자가 오고 유플러스 본사에 얘기해봐야 힘이 없다고하고 대리점 사장은 전화도 안 받고 맨날 거짓말만하고 위약금 60만원과 과다 청구 비용 36만원 이 돈 어찌해야할까요??
이 글 보시는 분은 경기도 안양 1번가 제이앤비 텔레콤 유플러스는 가지마세요^^ 아니 유플러스 자체 가입을 하지마세요^^ 지금 위약금 관련 대기자만 200명만 넘더라고요..일단 팔고보자는 제이앤비 이재선 사장 (010-2323-2304)거기서는 절대 구매 마시고 나아가 유플러스는 완전 개같습니다. 내 인생에 더 이상은 엘지 관련된 것은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