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의 상품관리가 이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의 상품관리가 이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미진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2-10-05 01:47:21

본문

2012.10.2 등산복 바지와 상의를 구입하였습니다.
당시 새옷을 주겠다며 지퍼백 같은 비닐에 포장된 바지와 상의를 받았습니다.
지퍼백에는 해당상품의 상품명, 사이즈, 바코드가 찍혀있는 라벨이 붙여져 있었습니다.

집에가서 풀어보니 새상품이라던 바지는 지퍼백에 붙여진 라벨과는 다른 상품, 다른 치수가 들어있었습니다.
다시 돌아갈 수는 없었기에 전화를 하여 다른 치수에 다른 바지가 들어가 있었다고하자
죄송하다며 다시 방문하면 내가 본 상품의 제대로된 치수의 바지를 준비해두겠다고 했습니다.
(당시 상품이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제가 구입한 상품을 따로 놔두겠다고 했습니다.)

2012.10.4 다시 들린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에서는 황당한 일들을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처음본 직원에게 전화했던 것을 이야기 하고 준비해둔 저의 바지를 달라고 하자
그런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으며 매대에 딱 하나 남아있는 이 바지로 가져가지 않을거면 몇일 기다리라합니다.
고객 응대를 이렇게 책임없이 하는 것에 대해 항의하던 중
갑자기 다른 직원이 창고에 놔둔 바지를 찾았다며 새상품처럼 지퍼백비닐에 포장된 바지를 가져왔습니다.

돌아와서 다시 상품을 확인하고는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이번 지퍼백비닐에는 라벨도 없었으며
더군다나 바지에는 상표태그가 없었습니다.

1. 새상품처럼 포장된 비닐팩에 다른 상품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상표태그가 주렁주렁 달려있었습니다)
2. 다시 교환한 상품에는 아예 상표태그가 붙여져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3. 그 이후로 지점의 전화는 통화중이거나 받더라도 치지직거리는 소음만 들릴 뿐입니다.
   
저는 상표태그가 없어 교환도 안되는 상품을 집에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은 지점의 상품관리에 대해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서 반품을 원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구매하는 옷을 새상품인 것 처럼 속여 판매하는 것에 대해 어떤 대응을 할 수 있는지
상표태그 없이 판매하는 것은 합법적인 것인지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에서 옷을 이상하게 관리하는 것을 시정하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새상품 인것처럼 속여 판매하였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다른매장에서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