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우스 - 7일내 반품 건에 대한 환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니하우스 - 7일내 반품 건에 대한 환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미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2-10-05 09:47:52

본문

급하게 옷을 구매해야 할 일이 있어 제니하우스 라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9월 13일 급하게 자켓과 원피스를 구매하였습니다. 원피스와 자켓은 9월 17일 오후 제가 일하는 사무실로 배달이 되었고, 업무 시간이 끝난 후 원피스를 착용해 보았는데, 원피스는 66싸이즈까지 착용 가능한 프리싸이즈라고 했는데 몸에 맞지 않아 반품을 결정하였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어 18일날 제니하우스에 전화해서 반품요청했더니, 미리 공지 해 놓았기 때문에 환밖에 되지 않는다며 환불거부를 했습니다.<BR>구매 당시 급하기도 했으며, 공지라는 것도 옷에 대한 설명 젤 끝부분에 해놓았다고 하는데 당시 전화통화중에 제가 찾아서 읽어 줬지만 그런 사항에 대한 공지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구매시 반품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고, 적립급으로 전환이라는 것은 내가 그 싸이트에서 다시 옷을 구매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절대 안된다고 강하게 말했습니다.<BR>그랬더니 그러면 반품된 물건에 문제가 없는지 보고 다시 연락을 주겠다며 자기들이 지정한 택배회사로 반품 신청을 하라고 했습니다.<BR>그래서 바로 반품 신청을 했는데, 그담날 택배회사가 오지 않아 전화를 했더니 추석 연휴 껴서 너무 바쁘다고 다음날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20일날 물품을 회수해 갔고 그리고 24일에 물품이 반품되었는지 제니하우스에 다시 전화했더니 물품은 도착하였으나 너무 바빠서 확인이 어렵다고 다시 전화주기로 했습니다.<BR>27일날 제니하우스에서 전화와서는 자켓은 환불이 가능하나, 원피스는 옷에 문제는 없지만 옷의 재질상 반품이 불가능하다며 절대 환불해 줄수 없다고 강하게 거부하였습니다. 싸이트에 다시 들어가 보니 적립급 전환만 된다고 다시 공지해 놓았더군요...<BR>1) 적립금 전환만 가능하다고 공지해놓았다고 해서 환불 받을수 없는건가요?<BR>2) 7일내 반품 했고, 물품도착 시 한번 착용하고 바로 다시 포장하여 반품했는데 옷의 재질 특성이라는 것이<BR>환불 거절의 이유가 되나요?<BR>3)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는데도 맘대로 하라고 전화를 끊고 아무런 대응도 해주지 않네요.<BR>배쨰라는 식인거 같은데.... 이런 막무가내식의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규제나 대책은 없는건가요?<BR>4) 저는 꼭 환불 받고 싶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BR>제니하우스 - T. 031-26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중 원피스의 사이즈문제로 전체 반송후 환불요청 하셨는데 원피스는 재질상 불가하다고하여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 쇼핑몰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