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에게 '요금조정'이란 용어로 농락한 ktf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인에게 '요금조정'이란 용어로 농락한 ktf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진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2-11-22 10:55:25

본문

ktf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63세 남자입니다.
휴대폰으로 데이터요금 관련 ktf안내요원들의 부당한 처사를 고발합니다.
지난 9월1일 휴일날 지하철에서 인터넷을 하였는데,  갑자기 데이타 요금이 올라가고 있다는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그런 경험이 전혀 없었기에 이상한 메일이 들어오다 보다하고 무시하였는데  요금이 17만원이 나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녁에  출장에서 돌아온 아들에게 이야기하였더니 계속사용해 오던 데이터 요금제가 종료되어 그런 것 같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휴일이 지나고 ktf 114안내데스크에 전화하여 요금제를 신청하는 것을 몰랐고 아들이 출장중이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  요금제를 신청하면 7천원이면 될 것을 17만원을 납부해야 하는 것이 퇴직후 집에 있는 노인에게 부담이 된다는 취지의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몇차례 상급자를 바꾸어주고 회의를 거친후에 5만원으로 해 주겠다고 전화를 해 주었습니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달 고지된 요금을 보니까 17만원에 내가쓴 요금까지 합해서 19만여원이 카드에서 지불되었습니다.
그래서 ktf에 전화해서 왜 5만원에 해 준다해 놓고 이렇게 많은 금액이 빠져 나갔느냐고 항의하였더니
착오가 있었다고 하면서 바로 조치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런상태에서 다시 한달이 지난 11월에 지난10월달 요금 납부된 것을 보았더니 17만원에서 5만원이 제외된 12만원이 환급된 것이 아니라 5만원 환급된 상태였습니다.
ktf에 다시 전화해서 어떻게 된 거냐고 문의하였더니 담당자 과장을 바꾸어 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오지않고 다시 메시지를 남겼으나 연락이 없다가,    밤7시경에야 과장이라는 담당자가 전화를 해서
자신들은 5만원으로 해준다고 한적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정확하게 5만원으로 '요금조정'을 해준다고 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17만원이 아니라 5만원으로 '요금조정'이라는 용어가 무슨 뜻이냐고 했더니 17만원중 5만원을 할인해 준다는 의미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3개월여 제가 수차례 전화할때 분명히 5만원이라고 하면서 왜 12만원이 환급되지 않느냐고 할때는 빤히 알면서도 가만히 있다가 , 이제와서 그렇게 말한적 없다고 --내가 혼자서 그렇게 알아들었다고 말하는 ktf측에 농락당한 기분입니다.
노인에게 알아듣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만 아는 '요금조정'이라는 용어로 농락하고 나서, 이제  더이상 자신들이 할일이 없다고 발뺌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지요?

추신 : 데이터 요금제 산정기준도 애매한 것 같습니다.
7000원 요금제만 가입하면 300메가를 쓸 수 있다는데,  모르고 가입하지 않으면 17만원을 내라고 하는 것은
어떤 기준으로 산정된 요금제 인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054 유통 쿠팡

처리중

반품
류한상 2026-06-13
1521041 식음료 GS25하남성심병원점 안병선 2026-06-13
1521018 유통 service@gkkshop.com 김문자 2026-06-13
1520997 기타 버블앤키즈카페 박진영 2026-06-13
1520994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인선 2026-06-13
1520948 기타 인헬서짐(헬스장) 김다영 2026-06-13
1520929 기타 쓱싹홈케어 김채영 2026-06-12
1520875 기타 사줘 황세진 2026-06-12
1520874 생활가전 유니맥스AS센터 박순자 2026-06-12
1520873 유통 미닉스 강원효 2026-06-12
1520868 항공·여행 아고다 임준규 2026-06-12
15208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86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건우 2026-06-12
1520858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불량
강일남 2026-06-12
1520857 식음료 미미이월십육일건대점

처리중

포장 주문
이동기 2026-06-12
1520856 생활용품 교복몰

처리중

환불 지연
김소영 2026-06-12
1520852 식음료 시온컴퍼니 정난희 2026-06-12
1520851 기타 제로백피티니스

처리중

잘못결제
최성훈 2026-06-12
1520850 기타 교복몰 (주식회사 지비엠) 이치언 2026-06-12
152084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지연
안은영 2026-06-12
1520848 생활용품 Glamour Ground 이재혁 2026-06-12
152084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재택 2026-06-12
1520846 자동차 쏘카 백진기 2026-06-12
1520845 생활용품 가쯔 박진슬 2026-06-12
1520844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자연마루 박경호 2026-06-12
1520843 통신 프리카트

처리중

환불규정
전제경 2026-06-12
1520842 기타 건강식품협력단 최민채 2026-06-12
1520841 생활용품 동천 양미나 2026-06-12
1520840 유통 (주)다원쇼핑(T.1599-3825) 이점효 2026-06-12
1520838 통신 LG U+ 김종필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