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텃치판넬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 텃치판넬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길우
  • 조회수 : 1,290회
  • 작성일 : 12-01-06 11:55:06

본문

중학생 딸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최근에 호주머니에서 바닦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스마트폰의 텃치판넬파손이 발생하였습니다.
모델은 KM-S200 기종으로 KT tech 광주광역시 직영점에서 수리하였습니다.
수리비는 54,000원에 수리를 하였습니다.
딸의 잘못으로 파손시켜 수리하였으나 너무나 쉽게 파손되어 불안합니다.
파손된 부품의 가격이 54,000원(수리비포함) 이며 비싼가격입니다.(사진첨부)
텃치판넬 부품의 품질과 강도체크가 어느정도에서 까지 견디나 알고 싶습니다.
요즘 겨울철 추운날씨에 어느 정도의 강도에서 버틸 수 있는지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제 파손된 부품의 제질이  플라스틱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품질 체크해주시고 부품의 문제가 발견시
개선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마트폰이 떨어지면서 액정이 깨져 수리하셨는데 또 쉽게 파손되지않을까 매우 불안하실것같습니다. 떨어져서 금이 갔다면 무상수리를 받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휴대폰의 외관에 충격 흔적이 없고 사용기간이 짧다면 휴대폰 제조상의 결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감액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정확한 책임소재 파악이 어려우므로 사업자와 협의가 필요함)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1515949 생활용품 치약 연구 제조사 최민채 2026-06-02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1515942 유통 Shein 이재은 2026-06-02
1515939 유통 네이버쇼핑 임용구 2026-06-02
1515937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2
1515935 유통 공영쇼핑 이창우 2026-06-02
1515933 기타 비응반점(짬뽕의 명가) 송상훈 2026-06-02
15159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