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물건 분실, 욕나오는 무성의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물건 분실, 욕나오는 무성의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정도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2-12-10 13:22:02

본문

대동공업 제주서비스지정점 직원입니다.
대동공업 충남영업소의 요청으로 부품 3가지 유압튜브, 압력캡, 밸브스프링리테이너를
11월 27일, 제주에서 충남으로 대한통운을 이용해서 보냈습니다.
11월 30일, 충남영업소에서 전화와서는 3가지중 유압튜브가 빠져있다 해서 물어보니,
박스가 옆에 파손된 채로 왔다고 하더군요. 결국 유압튜브가 운송중에 분실.
11월 30일, 대한통운 콜센터로 전화해서 분실 접수.
12월 1일, 대한통운 콜센터에서 전화와서는 1일이나, 3일(월요일)에
대한통운 충남영업소에서 전화올거라고 하더군요.
3일까지 기다려봤지만, 전화가 없어서 4일에 다시 콜센터로 전화하니,
4일이나 5일에 충남영업소 공주출장소에서 전화줄 거라 하더군요.
5일까지 기다려도 아무런 연락이 없자 6일에 또 콜센터에 전화했더니
7일중에 전화줄 거라 같은 대답만 했습니다.
지금은 10일,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사람 가지고 장난치는건지.
소비자를 우롱하는 대한통운 정말 화가 납니다.
이 것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운송장 번호는 397-9649-284 입니다.
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