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C&M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포C&M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민희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2-12-12 14:54:12

본문

케이블 방송 마포 C&M 을 사용 하였는데 불가피하게 이사를 하게 되어
마포에서 구리로 구리에서 동대문으로 단기간에 2차례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이사지에서는 관할구역이 아니라 사용할수 없게 되어서  계약 해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약 1년 남짓 되니 말도 안되는 20만원 가량의 미수금액이 있며 납부 독촉 문자며 전화가 자주 왔습니다.  이사당시 2회다 장비 반납이 안되었으므로 장비값으로 미수금액이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이사당시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장비 철거 기사분께서 구역이 다르니깐 그쪽으로 옮겨도 장비는 다 있으니 새장비로 받는게 좋다는 권유에 이사시에 장비 반납후
이사한곳에서 새로 장비를 받아 사용하고 마지막 이사 때는 아예 계약 해지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장비를 반납 하였습니다.
계약해지때까지도 장비반납 미수에 관한 건은 전혀 해주지 않았고
장비기사가 반납을 권했기 때문에 당연히 반납을 했고 계약해지로 인해 장비를 가져갈 이유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곤 1년이 지난 후에야 미수금이 있다는 안내메세지가 왔습니다.
알수 없는 문자메세지와 독촉에 당사와 연결을 원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해결차 상담전화시 연결이 안되는것은 다반수 이며,
상담전화 할때마다 확인 후 연락을 준다고 하고 결국 또 미수금 독촉 문자메세지만 보내고 연락도 되지않고
결국 설치기사분이 기사분들의 장비분실에 관한 일반적인 철거기사의 입장으로 이렇게 된것같다는 연락 외에 또 다시 미수금 독촉 안내메세지만 오고 있습니다.
그리곤 이제는 해지 추심이관예정 이라는 안내메세지만 줄곧 오네요. 
해결차 연락을 해도 연락도 되지도 않고 안내메세지만 줄곧 보내오는 당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면서 해당 케이블업체 장비모두 반납하셨는데 뒤늦게 장비반납이 되지않았다며 요금청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장비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요금납부 하지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장비반납과 관련하여 다시한번 확인요청 하시기 바라며 부당한 요금청구를 할경우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2026-06-15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2026-06-15
1521792 유통 토스쇼핑 김연수 2026-06-15
1521789 휴대전화 리퍼노트 박윤철 2026-06-15
1521788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2026-06-15
1521783 유통 아이코스 공식몰(주)세상담기 김시우 2026-06-15
1521773 기타 코인테니스 홍현빈 2026-06-15
1521772 건설 입주박람회 주관사 홍대 INT 와 JJ 인테리어 김주희 2026-06-15
1521771 식음료 카카오톡딜

처리중

허위광고
박소화 2026-06-15
1521770 기타 바크

처리중

배송
김은주 2026-06-15
1521769 생활용품 코코아무르 고미옥 2026-06-15
1521767 생활가전 쿠쿠전자 신혜빈 2026-06-15
1521765 유통 https://easyseler.com/ 이성훈 2026-06-15
1521764 생활가전 미닉스 임재환 2026-06-15
1521757 서비스 우체국택배 오한길 2026-06-15
1521752 생활가전 뉴페이스 인터내셔널 방혁준 2026-06-15
1521749 기타 d2q3hohjre2qnn.cloudfront.net 김가영 2026-06-15
1521748 생활가전 LG전자 황인석 2026-06-15
1521746 유통 H몰 박도수 2026-06-15
1521745 통신 주식회사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불가
박경민 2026-06-15
1521744 유통 여기어때 이강욱 2026-06-15
1521742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윤희 2026-06-15
1521741 기타 헬스보이짐 평택역점 권허준 2026-06-15
1521740 기타 유유헬스케어 / 천년관절엔오 김은지 2026-06-15
1521736 통신 SK텔레콤 김지윤 2026-06-15
1521733 기타 Cj대한통운 조미령 2026-06-15
1521722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동진 2026-06-15
1521720 항공·여행 속초아이파크호텔 최태규 2026-06-15
1521718 서비스 NC소프트 민경준 2026-06-15
1521714 기타 https://www.lemarry.co.kr/ 온경미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