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설치후 배출 호스 빠짐으로 인한 누수 발생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정수기 설치후 배출 호스 빠짐으로 인한 누수 발생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수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25-04-23 19:02:10

본문

2023년 11월경 쿠쿠전자 정수기 렌탈 설치후 사용중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25년 3월경 아파트 아랫층집 천장에서 누수가  발견되어 관리소 직원이
찾아왔습니다. 그라하여 관리소 직원과 함께 누수 원인 찾던중 정수기에서 배출구
호스가 있는데..그 호스에서 물이 나오는것을 관리소 직원과 확인하였고
관리소 직원은 그것이 원인인거 같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정수기에
배출되는 호스가 있고 그 호스에서 물이 배출된다고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수기 배출 호스가 싱크대 물 빠지는 파이프에서 빠져서 발생하였고
소량으로 미세하게 정수기 사용시 그것도 뜨거운물 사용시만 물이 배출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희는 배출되는 호스가 있는것도 전혀 알지 못했고 그것이 빠져 있다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당연히 정수기에서 물만 먹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랫층집 누수가 발견 되었고 저희집 싱크대 마루 바닥 또한 누수로 인하여
마루마닥 물먹임으로 인하여 손상되었습니다.
평상시 싱크대 설거지하는 위치에 긴 쿠션을 사용하고 있었기에 저희도 누수에 대하여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서비스센터 접수후 담당자분 오셔서 사진 및 동영상 촬영해 가셨으며
저희와 아랫층집 피해 관련하여 보상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담당자께서는 피해과련 본사제출용 견적서 요청하셨고 저희는 견적서
첨부하여 원만히 해결된다고 알고 있었는데..서비스 접수후 1달이 다 되어도
연락이 없길래 서비스 담당자와 통화 했는데..본사에서 설치사진 증거 있다며
피해 보상 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쿠쿠전자 홈페이지 고객상담에 글 남겼는데..
답변이 설치사진 있으며 1년4개월 지난 이후로 피해 보상이 힘들다고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정수기 물만 잘 나오면 된다고 생각하지 정수기 작동 원리는
전혀 알지 못합니다. 또한 배출호스가 빠짐에 있어서도 어떻게 그것이 소비자 과실이
되는지 이해가 힘들며 그렇다고 하면 설치시 소비자에게 잘 관리하도록 했어야
하는거 아닌지요.
소비자는 전혀 알지도 모르는 정수기 설치 누수로 인하여 모든 책임을 다 져야 하는지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만약 많은 양의 누수가 발생 되었다면 그전에 인지 했을꺼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누수되는 물의 양이 극히 소량이며 그것도 정수기 사용시에만 발생하였고
정수기 사용시간이 사람들이 집에 있는 아침 및 저녁시간에 사용하였기에
많은 양의 물의 누수가 없어서 확인이 늦어진 것이고 아랫층집 또한 많은 양의
누수가 아닌 천장에서 벽지 및 물방울 발생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쿠쿠전자 상담내용은 회사는 설치사진 있으며 1년4개월이후 발견 이유로 인하여
피해보상 거절한 상태 입니다.
누수 원인인 배출 호스 빠짐이 그럼 소비자 의도적 및 실수로 으로 뺀것인지 확인
힘들며 그것 또한 소비자 관리 소홀로 여겨 거절한 것이라면 너무 억울합니다.
조솔히 해결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정수기 누수로 인한 피해를 겪고 있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정수기 누수로 집안 곰팡이 범벅...벽지 바닥재 등 간접 피해 보상 갈등 잦아=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22963)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093 기타 24시니하오 유천점 최지아 2025-05-13
1408092 통신 SK텔레콤 하성현 2025-05-13
1408091 기타 에이스플라자주차빌딩 김인규 2025-05-13
1408090 생활용품 아엘 A.EL 유수진 2025-05-13
1408089 유통 쉬즈본 김애경 2025-05-13
1408088 기타 Platform 조은혐 2025-05-13
14080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3
1408085 서비스 마음주의

처리중

환불 거부
신용수 2025-05-13
1408080 생활가전 삼성전자 문복덕 2025-05-13
1408078 항공·여행 아고다 송가은 2025-05-13
1408070 서비스 뷰티학원. 원주 크리스챤보쇼 박시언 2025-05-13
1408068 기타 착한이사 이유미 2025-05-13
1408067 통신 SK텔레콤 안중원 2025-05-13
1408066 기타 진승인터네셔널 양한슬 2025-05-13
1408065 기타 파로마가구 신흥식 2025-05-13
1408064 유통 쿠팡

처리중

재문의
배서연 2025-05-13
1408061 통신 KT 진선권 2025-05-13
1408057 생활가전 파나소닉 정동찬 2025-05-13
1408055 기타 Platform 조은혐 2025-05-13
1408052 유통 ospaceroom 박유진 2025-05-13
1408051 유통 풀리오 강지연 2025-05-13
1408026 기타 라오나크 백성용 2025-05-13
1408021 유통 ospaceroom 박유진 2025-05-13
140801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구 2025-05-13
1408014 생활가전 코웨이 조홍정 2025-05-13
1408012 통신 (주)더어니스트통신 유진철 2025-05-13
1408008 생활가전 bhestiler 박소희 2025-05-13
1407993 기타 삼성월드 익스프레스 최은순 2025-05-13
1407992 기타 쿠팡 김연정 2025-05-13
1407991 유통 텀블벅 김효은 2025-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