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진
  • 조회수 : 2,027회
  • 작성일 : 25-02-05 19:55:31

본문

[Web발신]
[NS홈쇼핑](24년,12월 2번)영월농협 메주세트... 상품  업체에 확인시
겉은 깨끗하지만 메주안에 메주균 알맞게 숙성되어
들어있고 그대로 바로 담그시면 된다고 합니다.
해당제품 숙성되어
확인후 상품배송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전화안내도 아닌 문자로 반품거절 받았습니다. 보시다시피 광고사진에서는 숙성된 메주를 보여주었으나 받은 메주는 전혀 숙성이 안되있 습니다.
균이 있으면 숙성이 안된 메주로 장을 담금니까?
그렇게 광고하셨어야죠!
한국의 장은 담으면수년 두고두고 머는 중요한 식재료입니다. 설된 식품을 파는 것도 고객기만이며 사기라 여깁니다.
처분부딱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125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한준희 2025-04-29
14031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9
1403123 기타 동양물산 문민우 2025-04-29
1403122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야우리점 정유진 2025-04-29
1403121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한준희 2025-04-29
1403120 금융 메리츠화재 신선경 2025-04-29
1403119 기타 롱맨356 신광원 2025-04-29
1403118 항공·여행 아고다 배선경 2025-04-29
1403117 자동차 르노코리아 권순호 2025-04-29
1403116 통신 SK텔레콤 정화순 2025-04-29
1403115 항공·여행 미소 성선경 2025-04-29
1403114 생활가전 이노스 전경운 2025-04-29
1403113 기타 KD운송그룹 경기도광주터미널 김미래 2025-04-29
1403112 생활용품 플레이스 707 배중기 2025-04-29
1403111 유통 뮬리안 김태연 2025-04-29
1403110 식음료 달떡볶이 정현태 2025-04-29
1403109 생활가전 배터리리필박사 최은석 2025-04-29
1403108 유통 쿠팡 김혜림 2025-04-29
1403107 생활가전 배터리리필박사 최은석 2025-04-29
1403106 식음료 오뚜기 김혜민 2025-04-29
1403105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김혜원 2025-04-29
1403104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노희성 2025-04-29
1403103 유통 리웨어스 현은비 2025-04-29
1403102 유통 네이버쇼핑 장수정 2025-04-29
1403101 휴대전화 울산중고폰언니 (울산 삼산동) 010-7979-7562 울산중고폰성지 김도경 2025-04-29
1403100 유통 아라크네 블라인드 정승근 2025-04-29
1403099 생활가전 뷰앤디 황윤선 2025-04-29
1403098 유통 서브마켓 이형곤 2025-04-29
1403097 기타 아이써치마케팅 지병진 2025-04-29
1403096 식음료 파리바게뜨 김해미 2025-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