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핑제품 소비작에 강매하는 LGU+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덤핑제품 소비작에 강매하는 LGU+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덕용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25-04-23 18:56:23

본문

1. 2025년 1월 LGU+ 에서 장기 우수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단말기 교체를 해 주는 서비스를 받아라는 홍보 전화를 받음
  ( 이번이 처음이 아님 / 수 개월 전 부터 계속 수차례 홍보를 하고 있었음)

2. 바쁜 일정 중에 자꾸 홍보전화가 귀찮다는 생각이 심하게 들었음.

3. 제품을 받은 후 마음에 들지 않을 시 반품이 가능하다는 약속을 받은 후 제품을 받아 보기로 하며 요금제 변경도 승인해 줌.

4. 제품을 받은 후 확인 결과 인지도가 거의 없는 '갤럭시 버디' 라는 제품이라는 것을 알게 됨.

5. 지금 사용중인 제품도 이상이 없고 제품의 인지도가 거의 없는 제품이라 포장만 뜯어서 제품을 확인 한 후 바로 재 포장하여 반품을 함.

6. 몇일 후 LGU+측에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외관에 흠집이 생겨서 반품이 불가하다는 통지를 받았고 제품도 재 배송을 받음

7. 과거 삼성핸들폰 조립라인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본인(소비자)은 소비자의 과실로 기스(흠집)가 난 것이 아니라 제조사에 출하 당시 도장(도색작업)에서의 하자라고 설명을 하면서 제조사(삼성)측에 확인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함.

8. LGU+에서는 소비자가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를 받아라는 안내를 받음

9. 소비자는 본인의 실수가 아닌데 왜 소비자가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 받아야 되느냐?
  판매자인 LGU+ 에서 제조사(삼성)와 해결을 해야 될 문제라고 항의를 함

10. 항의 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전혀 없이 반품이 불가하다는 대답만 지속적으로 함(무슨 녹음기 혹은 로봇이랑 통화하는 것 같음)

11. LGU+측에 제품 출하성적서를 공개 해 달라고 요청함.

12. LGU+에서는 제품을 받은 상태 그대로 배송을 하기에 제품출하성적서 및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함.

13. 내가(소비자) 100번 양보를 해서 제조사(삼성)측으로 부터 제품 출하 당시 불량임을 확인 받으면 반품을 해 주겠냐 라고 제안을 하였음.

14. 제안에 대한 답변도 없이 반품 불가라는 입장만을 언급함

15. 제품 반품을 할 수 있는 방벙을 알려 달라고 요청을 함.

16.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반품에 대한 불가 입장만을 고수 하며 소비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지 않음.


* 개인적인 의견
LGU+는 제조사(삼성)의 비인기 모델을 덤핑계약을 한 이후 출하 이후 반품 불가라는 입장을 고수 하면서 강매를 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음.
소규모 유통업체에서도 제품의 하자가 있을 경우 소비자의 반품조치를 판매처에서 처리한 이후 에서 제조사와 반품에 대한 해결을 하는 것이 일반적임.
국내 3대 통신사라는 LGU+의 이러한 고객대응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음.
이런 강매 행위을 한번이라고 당해 본 소비자라면 다시는 LGU+를 선택하지 않을 것 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직접 상담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509 기타 메리츠손해보험 임경하 2025-05-14
1408505 유통 더블유비스킨

처리중

오배송
김매화 2025-05-14
1408501 서비스 투엑스휘트니스 이상준 2025-05-14
1408495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연 2025-05-14
1408492 유통 sk stoa 구미진 2025-05-14
14084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4
1408487 식음료 교촌치킨 강기민 2025-05-14
140848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영선 2025-05-14
1408484 통신 SK텔레콤 허상현 2025-05-14
1408482 유통 빈폴 김남윤 2025-05-14
1408475 식음료 크라운호프 인하대역점 김민수 2025-05-14
1408474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김성식 2025-05-14
1408472 생활용품 소르 최경호 2025-05-14
1408470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정해현 2025-05-14
1408469 생활용품 글로벌센터유 김민정 2025-05-14
1408466 휴대전화 블루폰 김은영 2025-05-14
1408463 기타 데코앤퍼니 이남일 2025-05-14
1408460 유통 마켓김언니 장수림 2025-05-14
1408459 기타 테일러메이드코리아 김익빈 2025-05-14
140845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김혜진 2025-05-14
1408454 유통 감미루트 강영주 2025-05-14
1408453 기타 LG익스프레스 한정란 2025-05-14
1408452 유통 마켓김언니

처리중

짝퉁고발
장수림 2025-05-14
1408449 기타 크로켓 백승혀인 2025-05-14
1408445 항공·여행 오토리저브 김지은 2025-05-14
1408443 자동차 케이카 양산점 박종찬 2025-05-14
1408442 유통 크림 kream 오정민 2025-05-14
1408441 생활용품 지고트 조재희 2025-05-14
1408439 생활가전 명진에스앤티 김정환 2025-05-14
1408434 자동차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