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무초밥 ] 알레르기 있는 사람을 기만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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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남혁
- 조회수 : 13회
- 작성일 : 25-04-28 11:56:24
본문
방문 일시
2024년 4월 26일 오후 8시 10분경 매장 방문
주문 내역
상무초밥 세트(30,000원) + 상무세트(20,000원)
총 약 50,000원 결제 (영수증 보관 중)
사건 경과
매장 도착 후 주문과 동시에,
30,000원 세트 내 계란과 우유 관련 재료 제외 요청을 직원에게 즉시 전달.
직원은 "알겠다"고 답변.
초밥 제공 직후, 마요네즈 등 알레르기 유발 식재료가 그대로 올라가 있는 것을 발견.
→ 바로 다시 가져가달라고 요청.
→ 직원은 다시 "알겠다"고 답하고 가져감.
그러나 재제공된 초밥은 새로 만든 것이 아닌,
기존 초밥 위의 일부 재료만 걷어낸 수준.
눈으로도 마요네즈 및 기타 잔여물이 그대로 확인될 정도로 부실하게 처리됨.
이에 "새로 만들어달라"고 재요청.
→ 그제서야 초밥을 새로 가져옴.
이 모든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직원 태도는 불쾌감이 고스란히 드러난 표정과 무성의한 대응으로 일관.
알레르기를 요청한 것이 죄라도 되는 양 무례한 응대를 받음.
-결제 및 대응-
기가 막힌 것은,
초밥을 한 점도 먹지 않은 채 매장을 나왔음에도
매장은 별다른 조치 없이 당당히 결제를 완료했다는 점.
(※ 8시에 입장해 15분도 채 안 되어 퇴장.)
이후, 화가 난 상태로 매장에 다시 방문하여 매니저에게 항의.
→ 매니저는 형식적인 사과만을 했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이나 책임 있는 조치는 없었음.
환불해준다 하였으나 이미 환불의 문제를 지남
문제 제기
알레르기 무시 행위
"계란, 우유 알레르기" 명확히 고지했음에도,
식재료를 단순히 걷어내어 재제공하는 행위는
고객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명백한 과실이자 기만입니다.
고객 요청에 대한 직원 태도
정중히 부탁드린 알레르기 제외 요청에 대해,
불쾌함을 숨기지 않는 표정과 대응을 보인 것은
서비스 마인드 자체가 결여된 심각한 문제입니다.
먹지 않은 음식에 대한 결제 진행
음식에 손도 대지 않은 상황에서 결제를 진행한 것은,
단순 실수가 아니라 고객을 철저히 무시한 처사로 보입니다.
본사의 "깐깐한 품질관리" 표방과 현실 괴리
본사 홈페이지에 "깐깐한 품질 관리"를 자랑하는 것과는 정반대로,
매장 현장은 기본적인 식품 안전 관리조차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최종 입장
본사와 매장은
알레르기 환자에 대한 인식 부족과 형식적인 대응,
서비스 불성실이라는 중대한 문제를 명백히 드러냈습니다.
이번 일은 단순 불만 제기가 아니라,
고객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를 경시하는 위험한 행위에 대한 고발입니다.
※ CCTV 요청 및 영수증 보관 완료 상태
※ 사건 당시 모든 사실 기록 확보 중
있는 사실 그대로만 작성하였으며, cctv를 통해 상황 파악 가능하실거라 여깁니다.
이상입니다.
첨부파일
- IMG_2099.PNG (9.3M) DATE : 2025-04-28 11: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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