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진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산 연세병원 응급실 ] 과도한 진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효희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25-05-12 09:49:24

본문

며칠전에 구토와 설사로 응급실에 방문했는데  나는 누가봐도 심하게 체하거나 장염인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링거는 기본으로 주는 거니 링거랑 주사 한대 맞겠다 생각하고 갔는데 진단도 제대로 안하고 바로 피검사 한다고 피를 뽑아갔습니다. 설사를 멈추고 진정이되어 누워있는데 나에게 의사인지 모르겠으나 누가 와서는 염증수치가 높고 백혈구수치가 높아 시티촬영을 하자고 했습니다.  결과를 보고 치료를 해야 한다고요. 순간 뻥져서 그대로 촬영을 했는데 촬영하기 직전까지도 찝찝해서 안하려고 계속 갈등중 우찌저찌 촬영이
끝나버렸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데 아까 그분이 와서는 제대로된 결과는 다음날 내과 방문해서 들으라고 합니다.  장염이 심해 약 3일치 처방해줄테니 꼭 다먹으라하더군요. 물론 약을 한첩도 먹지 않아도 될정도로 멀쩡해서 먹지않았습니다. 본인이 판독도 제대로 못하는데 시티촬영해서 그걸로 치료해야한다고 처음에 얘기한게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고 장염이면 순간 염증수치가 오를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런거하나 분별 못하는 의사가 비싼 ct촬명 권하기만하고.가격이 일이만원 하는것도 아니고 한시간 넘게 거기에 앉아서 육십만원이 넘는 돈을 뜯긴 기분이들어 분한 마음을 삭힐수가 없었습니다. 아픈 환자 기만해서 단시간에 수십만원 뜯어내고 이게 병원 응급실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료를 거부한 상태에서 과잉진료였는지 확인해야 하며 진료기록차트, 진료비영수증 확보하여 유관기관에 의료전문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과잉진료 및 부당 의료행위에 대한 제재나 시정조치는 의료법을 관할하고 있는 해당 병원 소재지 보건소로 문의하시면 도움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7343 유통 11번가 김용규 2025-05-12
1407342 자동차 현대자동차 북부하이테크 서비스센터 신동주 2025-05-12
1407341 식음료 SYP글로벌 유혜민 2025-05-12
1407340 통신 LG헬로비전 이근영 2025-05-12
1407339 식음료 SPC삼립 유혜민 2025-05-12
1407338 기타 뉴백년익스프레스 한다운 2025-05-12
1407337 식음료 (주)디에스커머스 신근영 2025-05-12
140733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일동 2025-05-12
14073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2
1407335 생활가전 좋은생활지웰 정현영 2025-05-12
1407333 통신 KT 박규훈 2025-05-12
1407331 기타 (유)영광지하수건설 대표 박래관 나국관 2025-05-12
1407330 생활가전 TCL 이해명 2025-05-12
1407328 유통 쿠팡 조혜정 2025-05-12
1407326 서비스 대신택배 양기주 2025-05-12
1407324 기타 기타 조미선 2025-05-12
140731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장준호 2025-05-12
1407317 휴대전화 LG전자 정다혜 2025-05-12
1407316 기타 로켓배관케어 백미라 2025-05-12
1407315 유통 동의명가 정기동 2025-05-12
1407313 통신 SK텔레콤 김지윤 2025-05-12
1407306 유통 지그재그 윤예은 2025-05-12
1407305 기타 동탄 반송동 수피부과 이수영 2025-05-12
1407304 자동차 마동모터스 최민수 2025-05-12
1407302 서비스 일신운전학원 정다원 2025-05-12
1407300 유통 쿠팡 이평호 2025-05-12
1407296 유통 문서울 (Moon seoul) 박혜선 2025-05-12
1407292 기타 어라운드짐 망원역점 박준형 2025-05-12
1407289 식음료 남양유업 조미선 2025-05-12
140728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최민수 2025-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