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불량 거절 판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운동화 불량 거절 판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승훈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25-04-29 09:20:44

본문

1. 2025.02.06. ssg닷컴 통해서 나이키 레볼루션 운동화 온라인 상품 주문,
2. 2025.02.21. 일주일 정도 착용 후 왼쪽 아킬레스건 쪽이 자꾸 압박이 돼서
자세히 보니, 뒷꿈치 스펀지가 안쪽으로 말려 있었음.
1주일 밖에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품 불량으로 판단되어 ssg닷컴 쪽 문의 하여
as 회수 접수 함.
3. 2025.02.25. 회수 접수 함.
4. 2025.03.01. 상품 회수를 해가지 않아 다시 문의함.
5. 2025.03.04. 문의에 대한 아무런 답변이 없어 다시 연락하여 조속히 처리해 주실 요청함.
6. 2025.03.21. 상품 확인해 본 결과 불량이 아니라 판정하였다고 함.
  그에 따라 유상으로 as를 할 것인지, 아니면 그냥 반송 처리 해야 한다고 안내 받아
  그냥 반송 해 달라 요청함. (택배비 본인부담)
7. 2025.03.28. 상품 택배 받았음.

위 내용처럼 현재까지 과정을 적어보았습니다.
첫 번째, 상품 접수부터 회수 까지 정말 느린 처리
두 번째, 아마 나이키 쪽에서 상품 보증이 있을 것인데,
상품 착용 1주일만에 요청을 한 것인데도 어떤 보증에 관련된
내용을 듣지도 못함.
세 번째, 상식적으로 신발이 불량이 아니고서야 1주일만에 뒷꿈치  스폰지가 흘러 내린다는게 말이 안됨. 만약, 본인 과실로 그렇다면 어째서 한 쪽만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안됨.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신발 하자로 착용에 어려움 많으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7914 통신 KT 백준현 2025-05-13
1407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3
1407912 기타 이사맨익스프레스 최한결 2025-05-13
1407911 생활용품 미라지 가구 최연숙 2025-05-13
1407910 생활용품 그린띵스 김민경 2025-05-13
1407909 생활용품 랄프로렌 폴로 최석원 2025-05-13
1407908 통신 케이티컴퍼니 신영우 2025-05-13
1407907 기타 파트너미디어 김귀연 2025-05-13
1407905 유통 CJ온스타일 최보겸 2025-05-13
1407904 유통 테크컴 (https://www.techcommall.com) 박진실 2025-05-13
1407903 통신 SK텔레콤 오정한 2025-05-13
1407902 기타 투핏피트니스 전수빈 2025-05-13
1407901 생활용품 주식회사더팩토리

처리

환불
신하진 2025-05-13
1407900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팩토리아아울렛 금촌점 차재만 2025-05-13
1407899 기타 순천시 모성익스프레스 오태자 2025-05-13
1407898 유통 카카오쇼핑 안성원 2025-05-13
1407897 유통 쿠팡 유단석 2025-05-13
140789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윤윤주 2025-05-13
1407895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윤윤주 2025-05-13
1407894 생활가전 루메나 문은비 2025-05-13
14078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3
1407892 유통 쿠팡 신종훈 2025-05-13
1407891 생활용품 주식회사더팩토리

처리중

환불거부
신하진 2025-05-13
1407890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파손이 2025-05-13
1407889 항공·여행 Agoda / www.agoda.com 윤종택 2025-05-13
1407888 기타 KB자동차 손해보험 조영수 2025-05-13
1407887 생활용품 풀리오 김사랑 2025-05-13
1407886 생활가전 세라젬 박대윤 2025-05-13
1407885 휴대전화 유니컴즈 길태은 2025-05-13
1407884 항공·여행 큐재팬 곽지유 2025-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