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유통기한 기재도 없이 팔아먹는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아니, 유통기한 기재도 없이 팔아먹는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아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25-04-11 11:12:01

본문

4/7 롯데홈쇼핑에서 이브네 라이너 78*6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4/9 물건을 받았고, 생리대는 기본적으로 유통기한이 2년 이상인걸로 알고 있는데 5개월 정도 밖에 안남은 물건을 판매할때 기재하지도 않고 많은양 한번에 판매 했습니다.
500장 가까이 되는것을 한번에 다 쓸수도 없는 노릇인데 유통기한이 짧으면 짧다고 기재 후 판매 해야 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반품 접수를 하고,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는데 전혀.. 반품 진행이 이루어 지지도, 저의 문의에 답변도 없습니다.
그리고 같은 사이트에서 같은브랜드 유사 상품으로 문의 후 구매 하였는데 그건은 2년이나 남은 상품을 보냈더라고요.
이거 자기들 재고 정리차원에서 고객한테 팔아먹고 먹튀할 심사가 아니고서야, 새제품은 바로 보내면서, 반품은 왜 접수 처리를 하지 않죠?
그리고 왜 답변을 골라가면서 하죠?
기분이 매우매우 나쁘네요.
롯데홈쇼핑 측에 잘못인지, 이브네 측에 잘못인지 알수 없으나. 빠른 조치후 반품 물건 가지고 가고, 환불 해주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88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7
1398886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신근 2025-04-17
1398885 생활가전 더함tv 김원흑 2025-04-17
1398884 기타 다로피씨 김성협 2025-04-17
1398883 통신 페이레터주식회사 최배곤 2025-04-17
1398882 생활가전 LG전자 김정경 2025-04-17
1398881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신근 2025-04-17
1398880 생활가전 쿠쿠전자 서혜숙 2025-04-17
1398879 서비스 블리비 의원 영등포점 임옥희 2025-04-17
1398878 유통 쿠팡 이형주 2025-04-17
1398877 유통 유투브 윤상진 2025-04-17
1398876 유통 쿠팡 김찬기 2025-04-17
1398875 유통 쿠팡. 피케이투 최영대 2025-04-17
1398874 기타 우만주공아파트관리실 김민서 2025-04-17
13988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7
1398870 기타 의료기관(센텀신경외과) 지우정 2025-04-17
1398866 유통 컨슬핏 김준영 2025-04-17
1398863 기타 버디독부천점 정수연 2025-04-17
1398860 생활가전 코웨이 이정순 2025-04-17
1398855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최유림 2025-04-17
1398850 유통 이안가구 최혜주 2025-04-17
1398848 서비스 멘토즈 스터디카페 배은선 2025-04-17
1398845 기타 위니아대우 박종임 2025-04-17
1398844 생활가전 업체 장찬선 2025-04-17
1398842 유통 판매처 마이리얼트립,공급처 트립닷컴 송유진 2025-04-17
1398841 기타 크린토피아 강민서 2025-04-17
1398840 기타 용산동2동홀아토 강신연 2025-04-17
1398839 서비스 캐츠잉글리쉬 이상인 2025-04-17
1398838 기타 숙박업소 김현미 2025-04-17
1398837 기타 더프리모 김단비 2025-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