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감으로 내원했으나 오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푸른세상안과의원(건대입구역) ] 이물감으로 내원했으나 오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시하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25-04-14 15:41:00

본문

눈에 이물감으로 충혈이 되고 아파서 4/14 오후 6시10분경 방문
눈을 말도없이 뒤집어까고 아래로 내려보고 왔다갔다 하더니 결막염이라며
눈물약 2개만 처방. 3일뒤 방문하라고 함.

약을 계속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낫기는 커녕 상태가 더 심해져 타병원 방문.
타병원에서 결막염이 아니라,
눈안에 플라스틱 이물이 눈커플 사이에 껴있다며 빼주심
빼자마자 진통이 사라짐.

다른 오진도 아니고
현미경으로 눈만까면 보였던 플라스틱 이물질을 못찾아 냈다는게
안과의사 자격이 있는지 그리고 3일동안 더 아팠던거 진료비를 냈던게 더 아까워서라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병원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시술 전 시술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설명여부 및 그 정도, 진료 및 치료 등에 있어 의료진으로서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성형수술의 경우 시술방식에 따라 흉터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 우선 현재 호소하는 부작용이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하며, 부작용 발생에 대한 수술상의 과실이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시술 전 부작용 발생에 대한 설명여부와 다른 병원에서 수술비를 부담할 때 조건 등에 따라 보상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166 통신 KT 김소연 2025-04-29
1403165 건설 (주)성원이앤씨 윤지원 2025-04-29
1403164 금융 삼성화재 박용호 2025-04-29
1403163 유통 마켓컬리 이채현 2025-04-29
1403162 기타 명품이사 한유식 2025-04-29
1403161 항공·여행 인스앤 이잼투어 이은실 2025-04-29
1403160 항공·여행 아고다 박혜리 2025-04-29
1403159 생활용품 디스커버리 이건도 2025-04-29
1403142 기타 로또1번지 유영인 2025-04-29
1403141 금융 DB손해보험 이가나 2025-04-29
1403140 기타 더나인의원

처리중

피부과
김주희 2025-04-29
1403139 유통 클리닝몰 권수민 2025-04-29
140313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진 2025-04-29
1403137 유통 KREAM(크림) 김성우 2025-04-29
1403136 식음료 파파존스피자 이재만 2025-04-29
1403135 생활용품 데코뷰 신아현 2025-04-29
1403134 기타 몰리 뷰티 영통

처리중

강요 판매
홍보라 2025-04-29
1403133 생활가전 HP 코리아 고효정 2025-04-29
1403132 유통 떠리몰 김기훈 2025-04-29
1403131 기타 애플 전문샵 탱후

처리중

중고거래
최강혁 2025-04-29
1403130 금융 마이크로프로텍트 윤지영 2025-04-29
1403129 유통 쿠팡 김민희 2025-04-29
1403128 항공·여행 야놀자 김애신 2025-04-29
1403127 유통 쿠팡 김민희 2025-04-29
1403126 금융 KB손해보험 신선경 2025-04-29
1403125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한준희 2025-04-29
14031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9
1403123 기타 동양물산 문민우 2025-04-29
1403122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야우리점 정유진 2025-04-29
1403121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한준희 2025-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