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된 제품 렌탈료 회수 요청에 따른 반납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미확인된 제품 렌탈료 회수 요청에 따른 반납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한국기능공사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25-04-15 19:04:09

본문

21년도 4월달 계약체결한 코웨이 정수기를 3대정도 보유한것을 확인하였으며, 평택에서 음성군으로 공장을 이전하였습니다. 이전일은 23년도 1월에 이전하였으며 이전함에 따라 당사 담당자는 2대분의 코웨이 정수기만 있는줄 알아서 2대분에 대하여 6월 초 해지요청을 완료하였습니다. 그러나 해지하였음에도 코웨이 정수기측에서 세금계산서 발행이 이루어졌으며, 그때당시 담당자는 코웨이 정수기에 전화를하여 해지하였는데 세금계산서 발행이 이루어짐에따라 확인 요청을 하였습니다. 확인결과 전월과 6월달 해지일까지 일할계산에 대한 금액이라는 안내를 받았으며 추가적으로 3대 분이라는 것또한 코웨이측에서 전달은 하였습니다.

그렇게 2023.06월 코웨이측 또한 서비스 코디 담당자가 변경되었으며 변경된 시점으로 당사의 평택공장에 방문하였으나 아무도 없다는걸 인지하고 우리회사 측 담당자에게 전화하였고 우리회사측 담당자 또한 음성군으로 이전하였으며 1대분에 대하여 진위여부 조차 파악하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2023.07월 코웨이측에서 다시한번 담당자가 변경되었으며 그때당시 담당자는 당사 평택공장에 방문하였으나 담당자는 연락두절상태고 공장또한 풀이 많이자란 상태이다 정도만 기재하였으며 그 이후로도 2025.04월 현재까지 아무런 전화도 없었습니다.

코웨이측 문의결과 최종 변경된 담당자가 070으로 등록된 전화로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았다라는 내용만 기재하였으나 현실적으로 당사의 대표번호는 통합사무실 번호임에따라 전화가 오면 받지 않을수가 없는 상황 입니다.

내용을 정리하자면 당사의 담당자가 내용을 잘 몰랐고 또한 2대 해지였으나 1대가 남았다라는걸 알았더라도 코웨이 측에서는 매달 30,900원의 세금계산서 또한 발행하였고 그동안의 2년이라는 긴 기간동안 코웨이 측 코디 담당자또한 아무런 전화 메일 문자 등 조치도 없었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코웨이 측은 고객이 인지하지 못한부분에 대하여 그어떤 조치도 하지 않고서 매월 렌탈료를 받았다라는게 당사는 이해할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코웨이측 최종 조치안은 매월 렌탈료인 30,900원에 대하여 2년동안의 금액을 전부 주지 못한다고 하였고 단지 코디 담당자가 A/S 하지못한 부분에 대하여 매월 렌탈료의 20%인 6,180원 X 11개월 의 금액만 줄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도 의문인건 당사는 매월 30,900원의 렌탈료를 내고 있는데 코웨이 측에서 주장하는 코디 A/S는 2개월에 1번만 나온다는 이유로 11개월만 측정한것 또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당사가 고객의무사항을 다하지 못한점에 대한건 유감이나, 코웨이 또한 고객에 제공해야할 서비스적인 그 어떤부분도 하지 않아놓고 매월 렌탈료는 전부 돌려주지 못한다는 점은 잘못된 것 같으며 또한 고객이 잘 모르거나 판단착오가 있다고 해도 이걸 끝까지 책임지지 않고 매월 렌탈료가 그냥 빠져나가게끔 한거에 대하여 보상을 받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4747 서비스 부산요트다타자 박효성 2025-05-04
1404735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배송지연
최유자 2025-05-04
14047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03
1404723 통신 LGU+ 강창희 2025-05-03
140471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열 2025-05-03
1404713 생활가전 센텀가스설비 한창원 2025-05-03
1404712 유통 이랜드몰

처리중

교환 신청
아미정 2025-05-03
1404711 항공·여행 아고다 허영지 2025-05-03
1404710 서비스 부산요트투어 부산요트 다타자 박효성 2025-05-03
1404709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ABS모듈
하윤선 2025-05-03
1404708 유통 seekercoo 오은지 2025-05-03
1404707 유통 주식회사 더베스트원 김보라 2025-05-03
140470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5-03
1404704 기타 gs25분당 정자역점 이승화 2025-05-03
1404703 항공·여행 주식회사 온다 조민진 2025-05-03
1404702 기타 똑똑플란트치과의원 송진천 2025-05-03
1404701 생활용품 라온 (https://raonshop.kr) 이상미 2025-05-03
14046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03
1404687 유통 싸다구마켓

처리중

환불
김은영 2025-05-03
1404674 기타 무빙캡이사서비스 조근영 2025-05-03
1404673 자동차 쏘카 김태진 2025-05-03
1404672 항공·여행 야놀자 김세희 2025-05-03
1404671 기타 성주고앤고펜션 윤혜진 2025-05-03
1404670 건설 대광로제비앙 서민정 2025-05-03
1404669 식음료 찐이네(블랙국밥 울산달동점) 김민철 2025-05-03
1404668 기타 https://www.aenova-group.com/en/manufacturing 이수덕 2025-05-03
140466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재준 2025-05-03
1404666 식음료 이소떡 이창현 2025-05-03
1404665 생활가전 현대 홈쇼핑 김주원 2025-05-03
1404664 생활가전 보랄음식물처리기 김주원 2025-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