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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드메이트 이마트별내점 ] 자동차 정비사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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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완중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25-04-22 14:24:58

본문

안녕하세요.
엔진오일을 교체하려면 엔진오일 하부펜에 설치된 배출 콕크를 풀어야 하는데 이부분이 볼트로 잠겨져 있어 풀어서 헌 오일을 빼고 다시 잠그고 새 오일을 넣습니다
이 볼트를 풀거나 잠글때는 나사선을 잘 맞추지 않고 돌리면 일명 야마가 난다고하는데 볼트 선이 다 깍여져 나갑니다.
2024년 4월 20일에 엔진오일을 해당점에서 교체를 했는데 정비사가 볼트와 오일팬 나사선이 야마가 났다고 오일펜 교체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차가 오래되서 볼트와 오일팬쪽 나사선이 야마가 났다고 하네요.
차가 아무리 오래됐다고 쇠로 만들어진 볼트의 나사선이 깍여 나간다는 말은 이해가 안됩니다
이는 분명 정비사가 실수로 야마를 낸건데 저에게 비용을 들여서 교체하라고 하니 억울합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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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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