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당한 부당한 대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의료기관(센텀신경외과) ] 환자가 당한 부당한 대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우정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25-04-17 17:19:53

본문

만성편두통인 저는 근무중 갑자기편두통이 도저 직장근처신경외과를 찾아갔습니다 원래다니던병원은 근무지외멀어 갈수없는부분은 의사선생님께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 의사선생님께서는 원래먹던약을처바왜주셨고 결제후 제휴된약국에가서 처방전을 드렸는데 약사님께서 해당약이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근처약국 세군대를 돌아다녔지민 결국 구하지못했고 저는 구토와 어지럼증을 겪어랴만했습니다 대체약이라도 받고싶었던 저는 부산역 센텀신경외과로 전화했고 처방받은약이 없다며 어떻게해야되는지에대해 여쭤봤으나 돌아오는대답은 원래처방받던 약국으로가라는 답변이었습니다
저는 현재 원래다니던병원으로 갈수없는상황이라말씀을 드렸고 갑자기 수화기너머로 “누군데?” 하는소리와 함께 다른분이 전화를바꿔받으시더니 “저희한테 해당내용 말씀하셨어요?” ,“처음부터 말씀을 해주셔야죠” 라며 책임전가하는듯한 기분나쁜말투로 저에게쏘아부쳤습니다
당시 예민했던 저도 착하게말하진 않았습니다
1차로 처방받은약을 구할수 없음에 당혹스러웠고
2차로 해당원병원이 제휴된 약국에 재고여부도 파악하지않은채로 처방을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그럼제가 잘못한건가요?” 라고 여쭤봤더니 간호사분께서 “당연히 그쪽잘못이죠” 라고 말씀하시면서 “모르겠고 알아서하세요”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끊었습니다
저는 약을떠나서 그간호사분께 너무화가났고
몇시간 뒤 부산역센텀신경외과로 다시 전화를걸었습니다 다른직원이 받더라구요.
좀전에 있었던 상황을 설명드리며 그 간호사분께 사과를 받고싶다 말씀을 드렸고 전달해주신다고 하시고는 끊었습니다
그이후 다음날 오후까지도 전화가 오지않아
저는 다시한번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는 그간호사분의 사과한마디면 모두 없던일로 하고싶었습니다
마침 그 간호사분이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제진료받았던 지우정입니다 전화로 사과부탁드렸는데 아직전화가 오지않아서요” 라고 했지만 그 간호사분 아니나다를까 “제가 왜사과해야되는데요?” , “바쁘니까 전화좀하지마세요” 라고하시며 또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다시 전화를걸었고 그분이 또 받으셨습니다
이에 저는 ”그럼 어제 저한테 잘못하셨다 하셨는데 제가 뭘 잘못한거죠?“ 라고 여쭤보니 ”하고싶은말이 뭔데요 ?“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사과하시라구요,” 라고 답했지만 돌아오는답변은 짜증이섞인 말투로“제가 왜요” 라는 답변이었고 또다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이후로 제가 전화를 할때마다 받았다 바로 전화를 끊으시며 저를 농락했습니다
이에 저는 네이버플레이스 리뷰를 남겼고 소비자고발센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해당내용 병원측에 넘겨주시길 바라며 끝까지 사과하지 않으시면 고소 할 예정입니다
제가 느낀 부당한 대우와 불쾌감을 다른 내방환자분들도 겪지않게 해주시고 저희 부모님 또는 그해당직원의 부모님이 이런경우를 겪었을때도 가만히 있을수있을까요?
이러한 일들 수도없이 많겠지만 그직원은 의료진을 할 자격이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7134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5-11
1407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김은숙 2025-05-11
1407132 식음료 하이어 김레이몬드 2025-05-11
1407131 기타 사이프러스 골프장(제주) 이찬우 2025-05-11
1407116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파손
송다겸 2025-05-11
1407114 생활용품 무신사 김덕한 2025-05-11
1407110 기타 전북도시가스 김진영 2025-05-11
1407108 기타 누수뚝 김희경 2025-05-11
1407107 기타 씽씽 공유 킥보드 김한재 2025-05-11
1407102 기타 (주)이투유

처리중

무단 결재
신봉훈 2025-05-11
1407097 항공·여행 금남고속 임장환 2025-05-11
1407090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유재희 2025-05-11
1407086 기타 우득31손셀프세차장 양준모 2025-05-11
1407083 생활가전 샤크 장윤형 2025-05-11
1407072 기타 주식회사 벤디노 한윤희 2025-05-11
1407066 기타 배달의민족.쿠팡이츠

처리중

실손처리
오영미 2025-05-11
1407061 생활용품 잉글랜더 이히정 2025-05-11
1407059 생활용품 잉글랜더 이하정 2025-05-11
1407051 기타 삼성제약

처리중

혈당케어
원종관 2025-05-11
1407028 금융 캐롯 자동차 보험 김정래 2025-05-11
1407024 유통 틱톡 다이어트 박은정 2025-05-11
1407022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혜라 2025-05-11
1407009 생활용품 이창우 2025-05-11
1406993 기타 스테이비롯 김남형 2025-05-10
1406979 통신 SK텔레콤 임준혁 2025-05-10
1406975 항공·여행 뉴모텔 최윤정 2025-05-10
1406971 건설 SK에코플랜트 황정자 2025-05-10
1406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0
1406967 유통 홈앤쇼핑 양성숙 2025-05-10
1406966 식음료 업체 남미애 2025-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