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상품 미지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븐일레븐 ] 1+1 상품 미지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원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25-05-04 19:55:2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5월 2일,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나뚜르 아이스크림 1+1 행사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매장에 해당 상품 재고가 부족하여 아이스크림 1개만 수령할 수 있었고, 근무 중이던 직원께서 영수증을 보여주면 나중에 재고가 들어왔을 때 나머지 1개를 드리겠다고 안내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영수증을 보관한 채 한 개의 상품만 수령하였습니다.

이후 5월 4일 오후 7시경, 미수령 상품을 받기 위해 동일 매장을 방문했으나, 다른 직원이 근무 중이었고 상황을 설명드렸음에도 불구하고 "1+1 상품은 수령할 수 없다"며 강하게 항의하셨습니다. 심지어 "왜 재고가 없는데 하나만 가져갔느냐", "외국인 직원인데 알아서 이해하고 그냥 갔어야지" 등 모욕적인 발언을 하셨고, 대화를 이어가려 하자 오히려 "영업방해"라며 경찰에 신고까지 하셨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로서 정당하게 행사 상품을 수령하고자 했을 뿐임에도 불친절하고 부당한 응대, 그리고 협의 의지가 전혀 없는 태도로 인해 매우 불쾌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 적절한 조치와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550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현미 2025-05-07
1405503 유통 서브마켓(인스타그램) 오민진 2025-05-07
1405502 생활가전 코웨이 서문아 2025-05-07
1405497 생활가전

처리중

불량구매
윤나연 2025-05-07
1405496 유통 런너스클럽(네이버쇼핑) 황용우 2025-05-07
1405493 기타 올페이스짐 이꽃솔 2025-05-07
1405492 유통 코이(Koy)

처리중

교환거절
유지선 2025-05-07
1405491 기타 KT텔레캅 조성원 2025-05-07
1405490 유통 네이버쇼핑 곽홍석 2025-05-07
1405486 생활용품 홀인원코스메틱 화장품 김민애 2025-05-07
1405484 통신 SK텔레콤 이승현 2025-05-07
1405482 통신 스카이라이프 윤정숙 2025-05-07
1405479 식음료 김억삼포장마차 최유겸 2025-05-07
1405477 유통 네이버쇼핑 이존후 2025-05-07
1405475 유통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뷰티in셀덤, 위코스메틱> 고현지 2025-05-07
1405473 통신 SK텔레콤 김기훈 2025-05-07
1405471 통신 (주)프리텔레콤 김동영 2025-05-07
1405470 기타 카카오 내비 임동환 2025-05-07
1405469 통신 딜리이브(케이블) 고영준 2025-05-07
1405466 자동차 혼다 서정의 2025-05-07
1405463 기타 제플몰 이기웅 2025-05-07
1405461 통신 딜리이브(케이블) 고영준 2025-05-07
1405459 기타 태닝도매몰 이채윤 2025-05-07
1405458 금융 삼성화재 김유홍 2025-05-07
1405456 항공·여행 씨월드고속훼리 김지연 2025-05-07
1405455 기타 종근당 이승희 2025-05-07
1405453 생활용품 바잉에스샵 강지만 2025-05-07
1405452 기타 북경여관 안상훈 2025-05-07
1405451 자동차 하모니렌트카 조우빈 2025-05-07
1405449 기타 성심인테리어 이만수 2025-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