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잃어버리고 2차 피해보상없다며 환불신청해달라는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잃어버리고 2차 피해보상없다며 환불신청해달라는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서연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5-04-18 14:37:24

본문

최근에 구매한 아디다스 신발이 택배상하차쪽에서 계속 이동이 안되고있었습니다. 조회해도 곧 온다는 말뿐이라 거의 일주일을 넘기다렸어요. 그런데 아디다스측에서 전화가오더니 택배사에서 잃어버린것같다 고객님 물건 안받으신거 맞으시냐 한번 더 확인중이다 라고 얘기해서 안받았다고 얘기하고 택배사측에 불편접수하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가 산 신발은 기존 그냥 매장에수 판매하는 것이 아닌 콜라보제품으로 한정수량으로 구매하는 것이었습니다.택배잃어버린것에 대한것이랑 연락한통없이 기다린것에대해 피해보상을 해달라고 하니 2차피해보상은 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어느하나 잘못없은 제가 굳이 피해를뵈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5508 유통 미엘르제이 송은영 2025-05-07
140550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현 2025-05-07
140550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현미 2025-05-07
1405503 유통 서브마켓(인스타그램) 오민진 2025-05-07
1405502 생활가전 코웨이 서문아 2025-05-07
1405497 생활가전

처리중

불량구매
윤나연 2025-05-07
1405496 유통 런너스클럽(네이버쇼핑) 황용우 2025-05-07
1405493 기타 올페이스짐 이꽃솔 2025-05-07
1405492 유통 코이(Koy)

처리중

교환거절
유지선 2025-05-07
1405491 기타 KT텔레캅 조성원 2025-05-07
1405490 유통 네이버쇼핑 곽홍석 2025-05-07
1405486 생활용품 홀인원코스메틱 화장품 김민애 2025-05-07
1405484 통신 SK텔레콤 이승현 2025-05-07
1405482 통신 스카이라이프 윤정숙 2025-05-07
1405479 식음료 김억삼포장마차 최유겸 2025-05-07
1405477 유통 네이버쇼핑 이존후 2025-05-07
1405475 유통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뷰티in셀덤, 위코스메틱> 고현지 2025-05-07
1405473 통신 SK텔레콤 김기훈 2025-05-07
1405471 통신 (주)프리텔레콤 김동영 2025-05-07
1405470 기타 카카오 내비 임동환 2025-05-07
1405469 통신 딜리이브(케이블) 고영준 2025-05-07
1405466 자동차 혼다 서정의 2025-05-07
1405463 기타 제플몰 이기웅 2025-05-07
1405461 통신 딜리이브(케이블) 고영준 2025-05-07
1405459 기타 태닝도매몰 이채윤 2025-05-07
1405458 금융 삼성화재 김유홍 2025-05-07
1405456 항공·여행 씨월드고속훼리 김지연 2025-05-07
1405455 기타 종근당 이승희 2025-05-07
1405453 생활용품 바잉에스샵 강지만 2025-05-07
1405452 기타 북경여관 안상훈 2025-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