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프로 환불이라했는데 연락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UD 마사지 회사 ] 100프로 환불이라했는데 연락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연우
  • 조회수 : 1,138회
  • 작성일 : 25-05-18 09:06:23

본문

홈페이지 광고시 마사지기를 30일 무료체험후 불만족시 왕복택배비.사은품사용비용 제외 100프로 환불이라했어요. 부모님이 체험후 불만족이라 반품. 환불요청을 했는데 123,000원에 구매했는데 고시된거랑 다르게 35,100원이 환불금액이라 하네요.
광고랑 달라 광고대로  제외비용후 105,000원 환불요청했더니 연락 없다가 네이버 고발에 전화했더니
네이버측에서 판매자분이 제 요구대로 환불해준다 해서 물건을 16일 금요일에 우체국택배로 반품 보냈어요
근데 연락도 없고 판매자분이 네이버에서 회원탈퇴하고 돈도 안줘요.
100프로 환불이라더니 판매자 자기네 기준으로 뭐 차감 뭐 차감 이러면서 100프로 환불도 아닌. 사기에요.
저 말고도 다른구매자분분중에  환불금액이 35,100원 받으신 분도 있어요. 여긴 사기회사에요.
처발 원합니다. 제 물건 받고 연락도 안되고. 광고도 허위로 했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550 기타 구미종합농기계 유승철 2025-04-14
1397549 생활용품 스마트스토어 마이그램 송다은 2025-04-14
1397548 유통 NOOSIEY 백승일 2025-04-14
1397547 식음료 바게뜨양 본점 유성정 2025-04-14
1397546 기타 https://m.place.naver.com/place/15255159/home?entry=pll 김용웅 2025-04-14
1397545 기타 무신사

처리중

취소
이재원 2025-04-14
1397544 기타 Dmz 평화마라톤

처리중

중복결재
남에희 2025-04-14
1397539 기타 팩토리컴퍼니(간판) 한혜진 2025-04-14
13975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4
1397534 생활가전 제일 아쿠아 손은혜 2025-04-14
1397531 금융 티머니 정재은 2025-04-14
1397530 금융 KB손해보험 임지현 2025-04-14
1397528 기타 (주)다이트 /다이트한의원 박혜진 2025-04-14
1397521 기타 모범기한 이명희 2025-04-14
1397518 유통 BUYNICE 윤영주 2025-04-14
1397510 자동차 삼손종합정비(군포)

처리중

수리기간
한일두 2025-04-14
1397503 식음료 서울우유 김봉준 2025-04-14
139750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박경수 2025-04-14
1397501 생활가전 SK매직 조성국 2025-04-14
1397500 기타 삼쩜삼 제휴업체 microprotect 김희재 2025-04-14
1397499 유통 발란 박지수 2025-04-14
1397498 항공·여행 아고다 윤혜림 2025-04-14
1397497 식음료 쿠팡 현성일 2025-04-14
1397495 통신 당근마켓 신성하 2025-04-14
1397494 식음료 서귀포 싱그린청과 최현숙 2025-04-14
1397492 휴대전화 애플 최슬아 2025-04-14
1397490 생활용품 (주)아이디룩 (산드로) 손초롱 2025-04-14
1397489 기타 누수뚝 홍상미 2025-04-14
1397484 통신 KT 문희영 2025-04-14
1397483 기타 주식회사 다정 김현철 2025-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