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펜 상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휘슬러 ] 후라이펜 상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계연
  • 조회수 : 1,411회
  • 작성일 : 25-01-23 11:12:16

본문

후라이펜을 구매후 2달이 지났으며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벌써 코팅이 벗겨짐.
같이 구매한 같은 라인의 경우 후라이펜은 상태가 멀쩡해서 AS를 보냈는데 고객의 사용상태에 따른 문제로 AS 및 교환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브랜드 네이밍으로 가격을 다른거에 비해 몇배로 받고 상태는 엉망입니다.
고객 사용의 잘못으로 아무것도 못해주겠다는건데 같은 휘슬러에서 산 뒤집게와 조리도구 이외에는 쓰지 않고 같은 라인의 후라이펜을 더 많이 사용했는데 그 후라이펜은 멀쩡합니다.
이런식으로 브랜드만 붙여 몇배의 가격으로 팔고 모든 고객에게 책임을 돌리는 이 브랜드 업체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AS 또한 굉장히 무책임한 말을 하네요.
후라이펜을 사고 쓰지 말라는건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프라이팬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0535 기타 아정당

처리중

입주청소
윤석환 2025-04-22
1400532 기타 보은익스프레스 윤지훈 2025-04-22
1400530 기타 (주)가나 대표이사 : 정지선주소 : 부산 해운대구 센텀북대로 60 센텀아이에스타워 606호 (주)가나메일 : gana@swim.co.kr사업자등록번호 : 621-86-14042 염세정 2025-04-22
140052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성희 2025-04-22
1400525 유통 11번가 라은미 2025-04-22
1400523 생활용품 다이소

처리중

제품불량
정춘기 2025-04-22
1400521 생활용품 해피돈 박동희 2025-04-22
1400518 생활용품 소낭구(청주 청원가구단지 내) 김응현 2025-04-22
1400515 항공·여행 큐재팬 임현준 2025-04-22
1400513 식음료 농심 최혜원 2025-04-22
1400511 기타 트립닷컴 이수만 2025-04-22
1400509 생활가전 삼성전자쿠팡 미도테크 권제근 2025-04-22
1400506 유통 쿠팡 이규명 2025-04-22
1400505 유통 쿠팡 손영성 2025-04-22
1400504 통신 SK브로드밴드 우무호 2025-04-22
1400503 통신 SK텔링크 김경래 2025-04-22
1400502 유통 GS홈쇼핑 이동희 2025-04-22
1400501 항공·여행 네이버페이 홍혜진 2025-04-22
1400499 생활용품 마석 코모도 전혜림 2025-04-22
1400494 통신 LGU+

처리중

해지
권혁선 2025-04-22
1400490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애경 2025-04-22
1400489 기타 TMC

처리중

TMC AS처리
최병덕 2025-04-22
1400487 기타 파주시 청석마을 디 이스트 아파트 이정섭 2025-04-22
1400486 항공·여행 에어서울 신지현 2025-04-22
1400484 통신 KT 이호동 2025-04-22
1400481 생활가전 전기자전거 김희진 2025-04-22
1400476 생활가전 유레카청소기 김린하 2025-04-22
1400474 생활용품 다이써마네킹 이지원 2025-04-22
1400472 생활가전 전기자전거 김희진 2025-04-22
1400471 생활가전 휴렉 음식물처리기 남성환 2025-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