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잃어버리고 2차 피해보상없다며 환불신청해달라는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잃어버리고 2차 피해보상없다며 환불신청해달라는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서연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25-04-18 14:37:24

본문

최근에 구매한 아디다스 신발이 택배상하차쪽에서 계속 이동이 안되고있었습니다. 조회해도 곧 온다는 말뿐이라 거의 일주일을 넘기다렸어요. 그런데 아디다스측에서 전화가오더니 택배사에서 잃어버린것같다 고객님 물건 안받으신거 맞으시냐 한번 더 확인중이다 라고 얘기해서 안받았다고 얘기하고 택배사측에 불편접수하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가 산 신발은 기존 그냥 매장에수 판매하는 것이 아닌 콜라보제품으로 한정수량으로 구매하는 것이었습니다.택배잃어버린것에 대한것이랑 연락한통없이 기다린것에대해 피해보상을 해달라고 하니 2차피해보상은 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어느하나 잘못없은 제가 굳이 피해를뵈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6115 생활용품 잉글랜더코리아 김희원 2025-05-08
1406114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용미 2025-05-08
1406113 생활가전 쿠쿠전자 2025-05-08
1406112 통신 LGU+ 김수정 2025-05-08
1406111 생활가전 Entv 이상집 2025-05-08
1406110 유통 무신사 이정희 2025-05-08
1406109 기타 프렌드주방시스템 장기진 2025-05-08
1406108 기타 vip동물병원 동대문점 이아람 2025-05-08
1406104 서비스 스피킹맥스 강민서 2025-05-08
1406101 기타 세이브피트니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라희 2025-05-08
1406100 생활용품 핀크럭스 김성훈 2025-05-08
1406099 통신 LGU+ 오용철 2025-05-08
1406098 기타 쮸바콘아이스크림(풍기점) 정상미 2025-05-08
1406097 자동차 타이어뱅크 보령점 김병재 2025-05-08
1406096 기타 캐치필라테스 강남청 정유민 2025-05-08
1406095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구본임 2025-05-08
1406094 기타 . 이철희 2025-05-08
1406093 생활용품 탑텐 김성각 2025-05-08
1406092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서영환 2025-05-08
1406091 기타 사이드미러수리 H컴퍼니 강다혜 2025-05-08
1406090 항공·여행 천호라뷰호텔 정휴중 2025-05-08
1406089 식음료 한미면역다이어트 권명주 2025-05-08
1406088 서비스 건강한친구들 김민호 2025-05-08
1406083 유통 싱싱농수산01066357881 고진경 2025-05-08
1406080 유통 싱싱 농수산물01066357881 고진경 2025-05-08
1406077 항공·여행 숨고 고태건 2025-05-08
1406076 자동차 메리츠케피탈 조진호 2025-05-08
1406075 생활용품 에넥스 박정태 2025-05-08
1406072 자동차 신세진공업사 (이천시) 김훈 2025-05-08
1406068 자동차 코비카트 임병건 2025-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