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인상을위한 거짓 재고없음 판매금액인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븐(런)타이어 업체 ] 가격인상을위한 거짓 재고없음 판매금액인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석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25-04-11 14:33:23

본문

2025년 3월 28일 한국타이어를 옥션으로 구매하였는데 문자와 전화로 재고없으니 환불해달라는 요청을 보내오는데 사이트들어가확인하니 2만원의 가격인상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전화도안받고 지속적 매크로적인 환불하라는문자만 보내오면서 지속적 거짓말로 환불요청만 하고있습니다 현재도 사이트는 가격 인상한채로 정상판매중 15일째입니다  24,950원씩인상 4개니 99,800원의 인상됩니다 구매가격 1,232,040원 현재구매시 가격1,331,840원 사실적인 가격인상으로인한 환불취소요청인지 물어봤으나 그러한사실은없다며 단지 재고가없다고만하는원론적입장으로 현재까지 지속적 정상판매 띄운채로 환불요청만매크로 보내고있으며 전화는받지도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5601 기타 조아홀릭(인터넷 중고거래사이트) 이상규 2025-05-07
1405597 유통 콜린맨즈 최성민 2025-05-07
1405592 유통 안다르 권진희 2025-05-07
1405591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서윤 2025-05-07
140559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현자 2025-05-07
1405586 생활가전 로이드미 김재영 2025-05-07
1405585 기타 신일전자 최이영 2025-05-07
1405580 기타 위디스크 진제필 2025-05-07
1405579 통신 KT 김순철 2025-05-07
1405577 기타 스토어링크 문도 픽사 전하영 2025-05-07
1405576 생활용품 알로하마린느 나혜리 2025-05-07
14055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성은재 2025-05-07
1405573 서비스 유라이즈 헤어 김연주 2025-05-07
1405572 유통 네이버쇼핑 추나리 2025-05-07
1405570 통신 SK텔레콤 정기태 2025-05-07
1405569 기타 AU테크 이재호 2025-05-07
1405568 자동차 <주>무지개렌트카<064-710-1600> 이현준 2025-05-07
1405566 기타 (주)이랜드월드온라인플랫폼 소해선 2025-05-07
1405565 통신 Skylife인터넷 한종현 2025-05-07
1405563 자동차 하모니렌트카 조우빈 2025-05-07
1405560 유통 G마켓 최태순 2025-05-07
1405559 항공·여행 대한항공 손상준 2025-05-07
1405556 기타 이노센터 주식회사 윤두귀 2025-05-07
1405554 유통 하이버 황재웅 2025-05-07
1405551 건설 대광로제비앙

처리중

계약금
서민정 2025-05-07
1405549 휴대전화 삼성전자 채수형 2025-05-07
1405548 휴대전화 샤오미 이광수 2025-05-07
1405547 생활용품 파넬 김민경 2025-05-07
1405546 기타 주연테크

처리중

모니터
방동명 2025-05-07
14055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