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봉
  • 조회수 : 3,059회
  • 작성일 : 12-02-20 10:41:40

본문

출근시마다 항상 정해진 노선(2호선 당산-역삼)대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헌데 특정한 날에 (2호선 대림-역삼)으로 전철을 탔는데 요금이 100원이 더 나왔습니다.

하여 이부분에 대해 한국스마트카드(1644-0088 [5번 누른뒤 0번]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더니
거리가 더 길게 시스템상에서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도 당산에서 역삼역을 가는게 더 먼것이 당연한데
오히려 더 멀다고 하는 상단원의 지식과 시스템상 그렇게 되어 있다고 얘기하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혹시나 해서 네이버 검색을 해봐도
당산-역삼(2호선 19.8Km)이고
대림-역삼(2호선 14.8Km)로 나오는데

교통을 담당하는 스마트카드가 검색사이트보다 못하다는 것이 참 의아스럽네요.
구간마다의 거리를 잴수있는 능력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수수방관하며 요금이 과금이 되도 고객이 일일이 전화를 해야
어쩔수 없이 환급을 해주는것인지 스마트카드의 방식이 참 답답하네요.

이전에도 요금이 과금된것으로 인해 연락을 했었는데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consumer&wr_id=1307&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또 이런식으로 고객의 돈을 빼먹는 행위를 수수방관하는 것이 울화가 치미네요.

이곳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하는것이 국가가 해야 하는게 아닌지요.
시민들의 짜투리돈을 얼마나 빼먹고 그돈으로 잘살려고 하는지...

가뜩이나 지하철 요금이 인상이 된다하여 걱정이 되는 판국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과금이 된것을 생각하면...

저의 개인적으로야 단 몇백원에 불과한 돈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수를 합한다면...
헐...

앞서 말씀드린 대로 스마트카드사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해야 할듯 합니다.
매번 전화할때마다 시스템이 이렇네 저렇네만 하며 변명꺼리만 듣는것도 지겹고 짜증이나네요.

이 부분을 정밀 조사하여 과금된것이 명확히 드러나면 여태껏 과금이 된것을 고객들한테 알아서
환불해줘야 할듯합니다.

말로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얘기를 하지 말고 믿을수 있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되었으면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시면서 거리가 더 짧은 거리임에도 요금이 더 부과가되는 해당교통카드사의 시스템으로 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과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2230 생활용품 로즈앤슈 강지혜 2025-04-26
1402229 통신 로밍 도깨비 fhaldehRoql 2025-04-26
1402228 통신 로밍도깨비 fhaldehRoql 2025-04-26
1402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6
1402225 생활용품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 강영모 2025-04-26
1402224 생활용품 동서가구 이소윤 2025-04-26
1402223 유통 티몬 이하나 2025-04-26
1402222 금융 신한카드 이하나 2025-04-26
140222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안됌
유수임 2025-04-26
1402220 기타 쿠팡 이다미 2025-04-26
1402219 서비스 쿠팡이츠 이리율 2025-04-26
1402216 생활용품 제시뉴욕 최정원 2025-04-26
1402215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안종호 2025-04-26
1402214 자동차 더스윙 김민경 2025-04-26
1402213 기타 킹글로벌 야구보이 윤석현 2025-04-26
1402212 생활가전 주원시스템 채경하 2025-04-26
1402209 기타 광주KS병원 최힘찬 2025-04-26
14022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6
1402203 식음료 업체 조현미 2025-04-26
1402202 식음료 나들가게 (마더스 마트 나들가게) 채지호 2025-04-26
1402201 생활가전 한일베아링 고아선 2025-04-26
1402200 기타 구글 신진애 2025-04-26
1402199 기타 의류

처리중

의류 분실
정수연 2025-04-26
1402198 기타 우공이산world 오세진 2025-04-26
1402197 통신 LGU+ 이경은 2025-04-26
1402196 유통 밸류코드 주식회사 황나래 2025-04-26
1402195 통신 LGU+ 한현준 2025-04-26
1402194 기타 타투샵 최선용 2025-04-26
1402193 기타 혼다코리아(모터싸이클) 이윤수 2025-04-26
1402192 생활가전 코웨이 이아라 2025-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