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죽 부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양가죽 부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상
  • 조회수 : 1,408회
  • 작성일 : 11-12-28 22:51:30

본문

너희 어머니 부츠를 신발세탁소에 맞겼습니다. 그런데 신발을 찾으러 갔더니 엉망이던군요.
신발세탁소 아저씨 말은 : 비싸 신발같은데 세탁을 할까말까 고민하다 했다면서 ...막상하니까 신발
색이 변했다면서 그래서 구두약을 말랐다는구여!  신발색이 너무 틀려 어떻게 할거야니까...한번더 해보고
안되면 변상해준다길래....3일을 기다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신발이 처음과 더 엉망이 되어있었습니다.
신발색이 완전히 물빠지고 양쪽색이 틀리더군여...그래서 이게 뭐야고하면서 더 엉망이잔야고 했더니 옆에 있더 신발 세탁소 아주머니가 하는말이 당신도 아니고 너하곤 합의가 안된다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하던지 소비자센타에 신고하던지 하라고 했습니다. 어머니 나이가 60세가 넘었는데 말이죠. 세탁소 아저씨는 어머니를 쓸쓸밀면서 가라고 하고여....제가 거기에 있었으면 주먹이 나갈수도 있었을겁니다.
정말 답답하네여,,,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요.??
신발가격은 : 22만원 입니다.  신발은 원상복구 할수도 없고 그냥 신기에 색이 발해서 못신고여,,,
이럴때 얼마나 변상이 가능하지요.
일단은 신발은 놓구왔습니다.
방법만 알려주세요 . 변상방법. 고발방법!!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긴 부츠상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 후 하자 발생 시 사업자의 책임하에(사업자 비용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요청 가능하며 손해배상 시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의거하여 감가상각하여 계산이 가능합니다. 보상 요구시 제품의 구입일자와 가격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세탁업자에게 제시하여 보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5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98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규성 2026-04-22
1504597 기타 컬러스케일 이승환 2026-04-22
1504596 유통 쿠팡 윤종철 2026-04-22
1504595 유통 쿠팡 이혜영 2026-04-22
1504593 식음료 건강식품-6 임성남 2026-04-22
1504590 생활용품 퓨쳐스테리아 이광복 2026-04-22
1504589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85 자동차 온니스튜디오 카마루 구판철 2026-04-22
1504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미라 2026-04-22
1504577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76 건설 디자인 퀸즈 강노구 2026-04-22
1504569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덕우 2026-04-22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1504531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서미애 2026-04-22
1504530 통신 듀오링고 조광훈 2026-04-22
1504529 기타 아고다 및 야!놀자 민경희 2026-04-22
1504528 유통 롯데홈쇼핑 윤명희 2026-04-22
1504527 식음료 백년농가 박재이 2026-04-22
1504526 자동차 컴인워시 이재관 2026-04-22
1504525 금융 NH농협생명 양양자 2026-04-22
1504523 기타 와이엠 채문석 2026-04-22
1504522 금융 한화손보 이수복 2026-04-22
150452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결이 2026-04-22
1504516 생활용품 모든오피스 이규희 2026-04-22
1504515 생활용품 모나코가구

처리중

환불않됨
이홍중 2026-04-22
150451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처리중

허위광고
조세연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